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5310?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에도 이미 감을 느끼시는 분이 계셨는데요...
날카로운 감이라 봅니다. 이미 미국에서도 관련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더군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126
美 배런스 "스페이스X·오픈AI IPO보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주목해야"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엄청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고 실제로 가치가 있다고도 보지만,
대량의 주식을 발행하면서도 주주권리는 거의 주지 않는 형식 일론머스크 1명에게 거의 모든 의결권을 바치는 형식입니다. 상장을 하겠다면서도 상업적 성공이나 실현 가능성은 우리도 낮게 본다는 식으로 레포트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적자가 엄청난걸로 봐야한다는 계산도 있더군요. 성과가 엄청나지만 미친듯이 달리느라 든 돈도 적지 않은거죠.
일론 머스크 나이 50대인데, 단독으로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의 역사상 가장 큰 수준의 IPO인데 수익은 언제줄지 몰라라는거죠. 물론 주식은 선반영인데 주주들에게 몇년까지 기다려 주실래요 입니다... 나이 60인 사람이 있다면 이걸 투자해 말아 싶겠죠. 꿈은 심어주는데 이분이 다 성공한 것도 아닙니다. 싸이버 트럭 같은 건... 5500부터 팔거야 라고 2019년 말하기 시작해서.. 가까스로 적자는 이제 안나고 있지만 그것도 스페이스 엑스에서 대량으로 사줘서 그런거 같다는 의혹도 있죠.
https://mauto.danawa.com/news/?Tab=N1&HeadText=&Work=detail&no=5999118
내부거래와 X.com의 막대한 적자에도 스페이스엑스의 쌈짓돈이 들어가는 등 머스크 1인체제하의 불투명한 거래와 돌려막기등 보기에 따라서 위험한 부분이 많을 수도 있는거죠.
양면성이 있는데, 화성에 데이터 센터를 건립할 건데 그 용량이 지구 백배야 하는 식으로...
물론 성공하면 큰 이익을 주겠지만 될거라는 건 나도 모름 이런식의 설명이라 언론 플레이와는 달리 상장 요망에 관한 글은 저런식이라 심사를 어쩌려는거지 싶을 정도입니다.
뭐... 구글 100년 채권도 팔리는 시대기는 합니다만, 손자가 부자되는 게 다들 투자 목표는 아니니까요.
반면 하이닉스는 저평가 아니란 리포트를 찾기 힘들정도입니다.
그거하나로도 말다했다... 한국이란 특수 시장에서 저평가 되었던 회사가 가치가 거기만 머무리지 못하고 삐져 나와서 미국까지 꺼꾸로 들어가는 형국이죠.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봅니다.
>Adr분은 이미 반영 됐다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스닥의 하락 환률상승 미국의 전쟁 물가 상승에 따른 금리상승을 고려하면
>지금은 크게 오를거라는거 보다는 오히려 조정이나 하락 국면으로 가지 않을까 조심히 예측해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물론 그런 판단도 가능하다 봅니다.
다만 비슷한 종목의 마이크론 시가 총액과 하이닉스의 현재 가격, 실제 고마진 제품의 점유율 비례를 보면 하이닉스의 평가액이 아직도 너무 낮게 나오기도 합니다. ADR빼고도 기대를 접을 이유는 없다고도 할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