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폐업하고 청산한다는 말은
민주당에서 단물만 빨아먹을 심보였다는 것이죠..
민주당에 이런 종자들이 김용남 하나뿐일까요?
아닐거라고 봅니다..
내란당 종자들을 뽑을 수가 없어서 민주당 간판을 내건 종자들을 뽑는 것이지,
민주당 후보라도 내란당 종자들과 다를 것이 없는 종자들도 태반이고요..
김경 시의원이란 자가 벌인 작태가 드러난 것도 불과 얼마전 일이죠..
민주당 후보라도 무조건 찍어줄 수는 없다는 것이 이런 종자들 때문이고요..
다른 대체제가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이런 종자라도 찍는 것이고,
다른 대체제가 있으면 그 대체제를 찍는 것이죠..
선거 아니면 하지도 않겠지요
정치 직업인들이 다 그렇죠.
국힘 뽑힐뻔 했군요
최근 2~3년간 대출 나간 게 한 건도 없다면 민주당에 입당한 후에는 대부업 폐업을 안 한것이 더 이상한 일이죠.. 폐업 신고서만 제출하면 되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