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523/133980759/1
하 까다롭다..매년마다 북한 기자회견은 곱게 한적이 한번도 없는듯..북한도 아니고 북측도 맘에 안들어하는것 같아요.
뭐 김정은 말을 거스를수 없으니 저러는거겠지만..
두국가론 더 관철하고 있으니 조선이라는 명칭 아니면 호응을 안하네요.그와 별개로 2경기내내 믹스트존 인터뷰도 아예 안받고,
우리는 조선이라는 말을 쓸수가 없는데..두국가론은 우리에게는 해선 안되는거라서요.
이번 아챔은 평화와 화합보다는 홈팀 선수단의 씁쓸함과 서러움 그리고 기괴한 시민단체들의 북한 응원전 때문에 축구팬들과 선수단 심기만 건드린 꼴이 되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북한 선수단도 고생하셨고,내일 무사히 떠나길 바랍니다.
잘해줄 이유가 전혀없죠
통일부 자체가 무쓸모부처임
쟤들은 그냥 미국과 협상입니다
북한이 미국과 협상하려는것도 잘 알고있습니다.
"Hi Michael, hi Alicia. I don't know the rest of you."
이정도에도 일단 기자회견을 파투 내지 않았는데, "북측"정도에 발끈할거 까지는..
현역 선수들이라 대놓고 말을 못할뿐이지 수원 선수단들도 하고싶은 말이 많을겁니다.
감독님이 대신 말을 조금 해주신것이죠.
이래저래 아쉽네요.시민단체들은 내일도 공항에서 이럴것 같고 내년 브라질 여자월드컵에도 가려고 한다네요.
28 평양 아시아 탁구 선수권대회가 제대로 치뤄진다면 아마 방북 요청까지 할게 예상됩니다.
변수가 많아서 개최가 안될 가능성도 있지만요.
북한이 민주주의 개방이 되면서 인터넷이나 유투브 마음대로 볼수 있고 자유로운 언론 보장해주면
북한 주민들 그동안 속았다고 들고 일어나서 김씨 일가 북한 고위 간부들 전부 죽이려 들겠죠.
우리 국민들도 다들 먹고 살기 급급해지면서 통일에 대해서 관심도 멀어지고 있어서 특히
스포츠 팬들이나 젊은층이 보기에는 이번 경우 여론이 좋을수가 없죠.
언제까지 몽니처럼 행동할찌.....
공식적인 국가명으로 불러주는게 당연 예의가 맞는 것 같네요.
만약 우리나라 정부에서 조선으로 시작하는 그 공식 명칭으로 불러주면 또 2찍과 국힘등 저짝에서 종북,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거냐 어쩌고 하면서 공격해 오겠죠. 너무 뻔한 스토리...
또 지긋지긋한 상황 발생하겠네요. 선거 전이라 북풍 일으키기도 딱 좋겠습니다. 최소한 선거 전까지는 적당히 뭉게고 갔으면 좋겠네요.
우린 남측이라고 해도 별 생각이 안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