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조선발임 요약) 용남씨: 나님이 10년 동안 (공인이 아닌) 사인이라 동생에게 이름 빌려주고 도와준 거임. vs. 용남씨 동생: 형아가 자긴 '정치할 몸'이라며 내 이름 빌려가서 다 해먹었다!
저 보도는 문재인이 시켰다고 할겁니다.
차명 했는데,
도와주기 위해 했으니 이해해달라 같은데,
차명 자체가 불법인데 뭔 소리일까요.
언론이라는 이름의 탈을 쓴 놈들 대단하다.
민주당이라 지지해야 한다면서 왜 민주당 전북 도지사
후보로 정식 선출된 이원택 대신 돈봉투 사건으로 탈락
하자 불복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을 지지해야
한다고 합니까?
그 황당한 이율배반은 무엇인가요?
이거 못 이겨내면 김용남은 그냥 아웃입니다. 유의미한 해명 없으면 끝까지 가더라도 결국 조국 쪽으로 당 지지층 표심이 옮겨질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조국의 문제로 뭐라고 해도 조국의 건은 이미 종료된 사안인지라 적어도 당선무효 리스크는 없습니다.
당에서도 이대로 김용남 안고 갈지 중도에 내칠지 얼른 방향 빨리 정리해야 돼요. 물론 납득되는 해명 있다는 전제 하에요. 지금 선거 이목 자체가 평택을로 집중된 만큼 이거 냅두면 다른 지역에도 여파 좀 있으리라 보거든요.
국힘이 된다는 최악만 피하면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빠르게 조치를 취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