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당한지 얼마안되서
여자만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중이긴한데
글램 쓰다가 첫만남되서 좋아하고 여성분께서 엄청예쁜거도아니고 진짜 평범하게 생기셔서 더욱더호감이였는데
심지어 대화하다가 힘들면 그만하자그러고 어디서 이렇게하는게 좋을거같다고 리드도 잘하시길레 좋아했는데
오늘만나니 어장당한다음 바로 사이비당하니 진짜 온갖억까를 다당하는느낌이네요..
이리 발버둥쳐가며 결혼을 해야하는건지 하참..
어장당한지 얼마안되서
여자만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중이긴한데
글램 쓰다가 첫만남되서 좋아하고 여성분께서 엄청예쁜거도아니고 진짜 평범하게 생기셔서 더욱더호감이였는데
심지어 대화하다가 힘들면 그만하자그러고 어디서 이렇게하는게 좋을거같다고 리드도 잘하시길레 좋아했는데
오늘만나니 어장당한다음 바로 사이비당하니 진짜 온갖억까를 다당하는느낌이네요..
이리 발버둥쳐가며 결혼을 해야하는건지 하참..
소개팅앱은 웬만하면 허들이 있는 곳이 낫습니다.
허들없는편은 아닙니다 사실 소개팅앱자체가 천하제일 주작대회라서요..
근데 서로평범해보여서 만났는데 사실 여자도 34이라 간절해보이긴했어요 문제는
대화도중 교회 이야기가나왔는데 두번째 악질로불리는 사이비더라구요..
대학졸업장,직장인증 등 최대한 그래도 검증하는 곳으로 하시면 좀 나아요
좋은인연 만나길바래봅니다
포교를 당하셨으면 몰라도, 그냥 믿고만 있었다면.. 거기서 빼내주자! 하는 정도의 의욕이 안생기시던가요?
역시 또 글내용이 애매한데.. 걍 좀 다닌 건지, 열혈신자인지.. 왜 다닌건지. 이런거 물어보시지도 않았다면,
으.. 글쎄요. 너무 쉽게 포기하신거 아닌가요?
사실 이성을 만나려면 빼내려고 시도 할 정도의 적극성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래 안되고 저래 안되고 그러면.. 만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물론 다 시도하셨다가 포기하셨다면.. 위로드립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요.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7살부터 다닌 모태신앙은 방법도없고 이미 사이비떄문에 집안박살난사람을 봐서요
그리고 이미 권해보기도했고 상대방이 그럴의사는없다해서 그냥 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