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ntigravity가 2.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 됐더군요
클로드가 지원하던 CLI 모드부터 SDK까지 뭐 사실상 거의 비슷하게 닮아가 버렸습니다.
나온 김에 아침 마다 돌리던 경쟁사 기사 리서치 자동화 하고 Google 업데이트 상황 블로그 모니터링 해서 새글 올라 오면 번역하고 팁 추가해서 회사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 하는걸 만들어 봤는데
정말 척하면 척이네요
컨텐츠에 대한 판단이나 가공을 Gemini쪽에 던졌다 받는 과정도 완전히 자동화 되니까 진짜 신세계 그 자체군요
이제 구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뭘 어디까지 자동화 할것인지만 남은거 같네요
이렇게 제가 하는 일을 점점 AI에게 인수인계 하다가 회사를 떠나게 될것 같습니다.
미드저니 말고 다른 이미지 생성툴도 그런쪽으로는 아직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