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민주당 계열 커뮤니티는
조국에 올인된 아주 편향된 글들뿐이고
비판이라도 하면 비추및 유배지로 끌려가죠
지금 경쟁은 국짐이냐 민주당이냐의 싸움이 아니라
민주당내의 그들표현으로는 범민주계열 속에 속한 후보들끼리의 경쟁이죠
(갠적으론 김용남이 아니라 이언주나 송영길이가 조국 경쟁자였다면
조국을 응원했을겁니다)
그나마 찬반 여론이 있는 이곳 클리앙이
아주 아주 건강해 보입니다
서로 치열하게 싸우는거죠
선거결과 나와도 또 계속 싸우겠지만
아마 민주당은 계속 홍역을 치룰겁니다
8월 당대표선거되면 폭발하겟죠
그런데 건강하다기 보다는... 좀 위험한게, 이게 토론으로 무슨 합의를 이루고 이런 토론이 아니라 생각이 극단적으로 다른 두 사람이 싸우는 걸로 보입니다. 접점이 거의 없어요. 과연 이 분들은 진짜 민주당 지지자 맞을까 싶은 분들도 꽤 있고.. (아닌 분들도 당연히 있겠죠)
전 개인적으로 커뮤활동은 어느쪽이던 깨끗한건 없다생각하는편이에요.
다들 성향이 너무달라서 생기는 문제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당신이 그것을 주장할 권리는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지키겠다.
는 볼테르의 주장에 가장 적합한게
클리앙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