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알던 클리앙이 아니네요
예전 문제로 많은 분들이 옆동네로 가시고 옆동네는
예전 클리앙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던데 여기는 전혀 다른 사이트가 되어 가고 있네요
운영진이 그렇게 운영하는 건지...아니면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된건지(클리앙에 있던 분들과 전혀 다른)
아니면 목적을 가지고 작업하는건지...솔직히 안타깝네요
예전에 제가 알던 클리앙이 아니네요
예전 문제로 많은 분들이 옆동네로 가시고 옆동네는
예전 클리앙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던데 여기는 전혀 다른 사이트가 되어 가고 있네요
운영진이 그렇게 운영하는 건지...아니면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된건지(클리앙에 있던 분들과 전혀 다른)
아니면 목적을 가지고 작업하는건지...솔직히 안타깝네요
한 쪽 의견만 존재하는 게 이상하고
지금이 정상 아닌가요
극성인분들이 넘어가서 정상화된 모습이지 과거에 동조 압력은 정말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클리앙은 이 모습이 맞았고요
어느 순간 정치 비중이 늘어나면서 한 목소리만을 고집하게 됐죠
적어도 큰 바운더리 안에서는 다양한 소리도 있어야죠
나름 08년 가입자인데 전 이 모습이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뭐...이런 분위기는 선거철만되면 있었던것 같은데요?
다만 과거와 좀 다르게 느껴지는건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하는 몇몇이 의쌰의쌰하면서 게시판을
끌고 다니더라구요. 예전엔 바로 빈댓글로 응징당했을텐데.
한 일주일 댓글도 달지 말고 메모만 하면서 지내보세요.
그럼 또 다른 흐름이 보이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밥이라도 먹고 한걸음 떨어져서 시계라도 잠깐씩 봐야합니다
생각이 다 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몇년전 클리앙은 정치 사이트, 좌파? 사이트라고 들어온 분이 많긴한데...
오히려 요즘 주변이야기도 조금씩 많아지고 (저에게) 메모 없는 분들은 다들 그대로 입니다.
많이 유입된 것으로 예측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20여년) 활동(???) 영역이 달라 집니다 30대가 40대가 되고 40대가 50대가 되면 영역과 취미가 달라집니다 당연히 변하지요 구성원이 변경되잖아요?
글쓰신 분께선 안변하셨는지 생각해 보시면.(경력과 실력이 늘면 자신도 변하고 달라 집니다 대부분 난 안변하고 남이 변했다고 생각 할텐데 남이 볼땐 자신도 포함되지요)
당 이름만 가려놓고 보면..뭐 비슷비슷 합니다.
혹은 한 방향으로만 있던 의견의 물줄기가 분화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심이...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원래 이랬읍니다;; ㄷㄷㄷ
신앙으로 변하면 다모앙으로.
한쪽으로 치우친게 좋아서 이사 간겁니다.
둘다 장단이 있는데
저짝은 요즘엔 너무...
ㄷㅁㅇ인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지금 이재명 시대에 큰 성과들이 많은데, 이에대해 꼭 “문재인 대통령이 만든 발판” 이라는 느낌의 글이나 댓글들이 많은거 같아서 다소 오글거립니다;
나아가서 현 정권 추진력이나 이런것을 문 정권과 비교해서 그 당시에 대해 비판하면 하면 “윤석열 박근혜 이명박 정권 하고나 비교하지 왜 어딜 문 정권과 비교하냐“고 반박하거나, 당시 민주당 수박들, 판검사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뭔가 할 수 없었다고들 합니다.
아니… 전교 꼴등 세명하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오히려 좀 실례 아닌가요? 수박들과 판검사들 역시 민주 정권에는 거의 상수에 가까운데, 집권 1년만에 이루어 지는 일들을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대통령으로써의 역량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사에 손 꼽힐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알바들이 참 많이들 들어오셨네라고 생각하고 맙니다
선거 끝나면 정상으로 오려나요
요즘은 떼거리들이 몰려와서 서로 추천질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뭔가 자신의 이익이 있거나 그쪽 성향으로 몰아야하는 이유가 있는 집단이 글을 쓰고 그 집단끼리 공감버튼 눌러주고 해주면 그걸 대응 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하는데 점잖게 구경 하는 분들이 많아서 문제죠. 압도적으로 그 세력이나 이익집단 이상으로 대응해야 효과가 있는데 말이죠.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미 우리가 알던 거기가 아닙니다
지방선거고 보궐은 일부분인데, 무슨 대통령 선거하듯이 난리인것 같습니다.
참 묘하긴 합니다.
그 만큼 또 민주세력이 결집이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저들은 사라지지 않아요.시간 지나면 또 이름 바꾸어 기어 나오게 되어 있어요.
똥파리, 손가혁, 문꼴오소리, 문파, 뉴비, 뉴이재명 ... 저들도 먹고 살려면 다른 거 할 줄 아는 게 없으니 딴 데 못 가고 ... 끝이 없지요.
이재명 지지자들은 반문으로 바뀐거고,
조국 지지자들은 여전히 친문으로 바뀐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