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솔트레이크시티 해발1400m에서 셔틀런을 시작했습니다.
고지대 체력회복은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코치진은 피지컬코치 모두 포르투갈 스태프입니다. 우리쪽 코치진은 김진규 김동진 선수가 있고요.
체력효과라도 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면 해외파가 합류합니다.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공입니다.
셔틀런이 너무 늦은감이 있긴합니다. 히딩크때는 3월에 시작했고 효과를 5월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피파가 차출관련해서는 엄격히 규제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소집은 했고 출국시키긴 했습니다.
그래도 3주후에 효과는 있긴 하겠죠.
화이팅입니다!!
저는 대학 때 늘 수학을 시험 하루전 밤새서 했었습니다. 안하면 빵점은 명약관화니 저도 그런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