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쿠폰 털고 일정 금액 소진 후 환불하려고 매장에 왔습니다. 평소에 주말이면 1층 2층 가득가득차는데 휑합니다. 1층엔 아무도 없고 2층에 5명 정도 계시네요. 잠깐 잠깐 오시는 분들 계신데 적립금 소진하러 오시는 듯 주문만하고 바로바로 나가시네요. 이웃의 아픔에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마음이 좋네요... 저희도 이제 나갑니다. 카악 퉷!
남은 쿠폰 털고 일정 금액 소진 후 환불하려고 매장에 왔습니다. 평소에 주말이면 1층 2층 가득가득차는데 휑합니다. 1층엔 아무도 없고 2층에 5명 정도 계시네요. 잠깐 잠깐 오시는 분들 계신데 적립금 소진하러 오시는 듯 주문만하고 바로바로 나가시네요. 이웃의 아픔에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마음이 좋네요... 저희도 이제 나갑니다. 카악 퉷!
현재 우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국가와 민족을 논하는 해묵은 집단적 상상력이 아니라, 정치와 개인과 일상을 연결하는 감수성이다.
쿠팡도 처음에만 시끄러웠죠
우리 옆집 문앞에는 항상 쿠팡 택배가 쌓여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 날이면 오고 요즘 로켓프레시 상품은 1.5만 원 조건만 채우면 바로 당일날 배송됩니다. 지방이나 시골 사는 분들 입장에선 편할 거에요. 그래서 불매가 잘 안 되고 지속이 안 되는 게 크죠. 서울이나 수도권이나 광역시는 대형마트도 여러개고 선택지가 많겠지만 중소도시나 시골은 아닌 경우가 많죠. 흔히 배달의 민족에서도 서울엔 B마트가 되지만 지방도 일부 광역시나 일부 지역만 되지 대다수 지역은 안 됩니다. 그래서 저도 B마트의 존재를 몰랐었습니다. 어떤 유튜버가 서울엔 B마트라는 게 있다 해서 알게됐었죠
그래도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좋더군요.
영화할인, 스포티파이할인,넷플무료 등등
기업이 뜨끔하고 바뀐 모습으로 바뀌게 윧할수 있는 상징적 행위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스벅도 계속 사과하고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이면 소비자들도 다시 마음을 열겠죠
제거 언급한 거 말고도 서울역에 무슨 셀렉토커피도 있었고 지방엔 백억커피도 있고 우리나라 카페 프랜차이가 진짜 엄청 많은 느낌입니다. 스타벅스가 맛이 엄청나게 뛰어난 것도 아닌데 뭐 타격이 좀 있을 것 같네요
잠깐이라도 매출 깎이면 그것도 효과있는거죠
손님 미어 터집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