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들
- 대구 경남은 체험학습 못 가게 민원 넣은 학부모가 별나다고 왕따당할걸
- 점마 저거 억스로 빌나데이
- 유별 시러버라
- 아~를 그래 포시랍게 키워가 우야꼬
- 니가 믄데 쌤한테 지랄이고!!
- 점마 저거 첨 봤을때부터 삐리~ 해보이디마
- 마 똑바로 서라 일마 와이리 삐리한데
- 쌤예 아~가 놀다보믄 다칠수도 있지예 걱정 마이소
(통화 끝나고) 니는 빙시같이 조심안하고 뭐했노(니)! (등짝스매싱)
- 대구에서 교사하시는 분 말에 의하면 그냥 민원 자체가 별로 없다 함
- 수성구 아지매들 빡셈 ㅋㅋ
수정추가)
이거 올리고 나서 해당 뉴스기사 검색해보니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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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상대적으로 학부모 민원이 많아 학교 밖 교육 활동이 위축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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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학습 여건 역시 비수도권이 낫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모든 학교가 수학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대구는 시 교육청이 수련원을 직접 운영하며 안전 인력을 지원해 교사들 부담을 덜었습니다.
[유상수/대구시교육청 안전총괄과장 : "수련원마다 (지도사가) 20명 가까이 있거든요. 그분들이 프로그램 짜고 같이 안전 지도 역할까지 다 같이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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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 상대적 학부모 민원이 많으니, 특히 강남...서이초 사건도 터진거 같고요.
대구가 유달리 100%란 숫자가 나오는건 아래 댓글분들 말씀대로 역시 제도적 이유였군요.
어디든 80%는 정상이고 일반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원만하게 굴러가니 조용하고,
10%~20% 별나고 이상한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고 이상하다 보니 티가 나고 시끄럽고 한데요.
역시 그런 20%가 없어지길 바라는건 비현실적이고, 규제와 시스템은 성악설로 시스템을 잘 갖춰야 할거 같습니다.
지방으로 갈수록 학부모 민원이 줄어들거라 막연히 생각했는데...
원인이 궁금하네요.
직접적인 원인인가 싶긴 합니다만...
대전이 학부모 학력이 매우 높습니다.
음 이게 문젠가...???????
그리고 교원 고령화도 영향이 있습니다.(분란에 얽히기 싫음)
1) 교권은 어디든 다 박살입니다.
2) 도지역의 소규모학교들이 학교(학생) 유지를 위해 현장체험을 적극적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광역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
학교가 싫어하든 말든 교육청에서 보내라한다던데요 ㅋㅋ
대구가 높은 이유는 자체 운영중인 산하 수련원에 숙박형으로 보내는 것이라 100퍼센트 일거에요.
다른 도 지역은 보통 관외로 가는 숙박형이 많을 겁니다.
여건 붇싼아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