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걸개로 저걸......... 축구에서 정치적 발언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규정 위반이고 징계 대상입니다. 본래 홈 경기팀니 징계나 벌금을 받는데 이번경기는 AFC 공식 대회라서....... 아마 경기를 주최한 수원시가 벌금 낼 것 같은.......
수원FC나 경기 주최측에 대한 이해와 배려따위는 안중에 없구요.
나 하고싶은대로할거임 하는거
저 공동이라 쓰고 내고향응원단이 하는거죠
상대팀 응원석 침투해서 내고향 응원하기는 4강때부터 했던거기도하고요
그땐 비와서 덜했나봅니다
저 사람들에게 구상권 청구 가능하면 좋겠네요.
할 수 있을것도 같은데요? 징계로 축구장 영구출입정지 같은 것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북한을 좋아하지만 가긴 싫은가봅니다ㅋㅋ
남북평화교류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규칙을 내세우며 저러한 행위를 비판하겠지만, 남북이 서로 교류하고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오랫만에 찾아온 남북 교류의 물꼬를 틀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겠지요.
저 경기가 친선경기 이런게 아니에요 AFC에서 주관하는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입니다.
물론 스포츠에 정치개입 금지라는 규정이 있다는건 알디만 남북 분단이라는 우리나라 특수 상황이 있고 이번 축구는 남북교류의 물꼬를 터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희망을 표현하는게 그렇게 문제거리로 삼아야 하나싶네요.
그냥 남북이 서로 교류하는 시대가 되는게 자신들 정치지지 기반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흠잡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남북 화해를 대놓고 반대하면 욕먹을것 같으니 축구협회 규정을 내세워 반대.
축구계를 자극하지 말았어야죠. 북한 핑계로 축구계를 자극한게 근본적인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