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운동하는데 빨간당 쪽에서 강북의 딸이니 뭐니 하면서 시의원 유세차타고 지나가는데 반응은 심드렁하네요. ㅋㅋ 인상은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들어본적도 없는 이름이고 어차피 이쪽은 민주당 강세라... 시의원도 무난하게 민주당쪽이 가져갈 듯 합니다.
정신사납고 시끄러워요
온 국민이 핸드폰 들고 다니는 시대에
확성기로 노래틀고 현수막 공해에. . .
선거가 10년에 한번도 아니고 지선 총선 대선
줄줄이 거의 매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