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보이님 이해를 잘못 하셨습니다... ^^;;;;;;;;;;;;;;;;;;;; 권양숙 여사님을 바깥쪽 창문가에 자리를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안쪽 상석에 앉아서 사진 찍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냥 자기만 소중하고 기본이 안 됐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올데포님 식당등에 동시 입장할 때면 위처럼 하겠지만 손님이 먼저 착석 후 권여사님 오셔서 앉기 편하시게 문쪽 자리 비워둔거라면 비난 받을 일일까 싶습니다. 공간 협소한거 사진으로 다 보이잖아요. 국힘 사람들은 이런 자잘한 자리배치 따위로 지적당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유독 민주진영은 문제가 아닌게 문제가 되는 기분입니다. 만약에 권여사님을 안쪽으로 했어도 ‘연세 지긋하신분 저 좁은 구석으로 게걸음 시켜 좌석에 앉혔다‘고 욕하지 않았을까요?
상석은 엄한 사람이 앉아있고, 무슨 의미의 자리 인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대표도 함께 하면 이해는 하겠는데, 참 묘한 사진이긴 하네요.
민주당의 전직 대통령을
문가라고 하신건가요?
이해를 잘못 하셨습니다... ^^;;;;;;;;;;;;;;;;;;;;
권양숙 여사님을 바깥쪽 창문가에 자리를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안쪽 상석에 앉아서 사진 찍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냥 자기만 소중하고 기본이 안 됐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네 제가 잘 못 이해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좀더 예의를 갖췄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니까요
보통은 정해진 좌석 세팅이 있겠지만 상석의 사람이 자리를 앉으면 그 자리를 기준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적어도 노무현대통령 영부인 옆 문재인대통령이 자리하고 그 옆에 문재인대통령의 영부인
그옆에 조국후보가 있다면 그게 순서인것이겠죠
하지만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것만으로 비난은 동의하기 어렵겠습니다
만약에 권여사님을 안쪽으로 했어도 ‘연세 지긋하신분 저 좁은 구석으로 게걸음 시켜 좌석에 앉혔다‘고 욕하지 않았을까요?
문가 = 문 근처라는 뜻입니다.
원문을 해석해 드리자면 조국 대표가 보다 상석 (좋은 자리)에 앉아 권양숙 여사를 가장 낮은 위치의 자리에 배치했다는 의견입니다.
상사를 가르칠수는 없는것이니까요
상석이 문과 반대편이라도
상사가 문쪽을 좋아한다면 그걸 기준으로 해야하는거니까요
주인이 손님을 접대한다는 의미로 상석으로 모시기도 합니다.
아마도 권여사님께서 자리를 그렇게 정하셨겠지요
저걸 문제 삼는 분은 설마 조국대표가 낼름 저 자리를 차지했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치가 떨리는 제 분노도 받아주실겁니까?
선은 지키면서 사세요
당시에는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고 떠들던 개석렬이에게 온 세상이 사기 당하여 칭송하던 때 였어여. 철없이 오바하지 마세여. 또한 조국님도 서울대 정교수로 평생을 민주화에 헌신한 분 이었답니다. 제발 오바 오바 금지 부탁해요
너무들 하네요.
만나서 얘기하고 지난일 회상하는것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