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패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분위기인것 같군요...
굳이 조국이 김용남의 여러 문제로 인해 이길수 있는 상황이라면
사퇴요구보단 김용남후보는 대부업체및 이런 저런 문제로 자격이 없으니 나 조국을 찍어주세요
하면서 김용남에게 갈 표를 정당하게 가져오면 될것 같은데 그래서 서로 붙어서 지는 놈은 Out 해버리면 될것 같은데 그건 불안할려나요?
단일화는 힘들고 서로 대결하면 조국이 패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결국 조국이 이기려면 대부업체 문제등으로 김용남이 사퇴하는게 선거를 유리하게 가져가는 정상적인 수순으로 보는것 같군요...
개인적으론 평택에서 조국이 되든 김용남이 되든 크게 상관은 없는데(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민주당에 득은 될것 같아서)
부산에서 한동훈이 살아 돌아오는게 그게 걱정입니다.
뚜껑이 여의도에서 설치는 꼴은 죽어도 못 보겠습니다. 상상만해도 어휴!!!
부산에 좀 관심을 가집시다....
김재연이 단독 완주한다면... 누가 이길지 아직 모를듯요. 아직까지 둘 다 오차범위 이내라...
김용남은 옷을 여러번 갈아입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라면 조국이 당선되어야합니다.
김용남이 되면 추후에 민주당에 문제소지가 많습니다. 꼭 조국이 당선되어야 해요.
자꾸 네거티브 선거전략으로 일관하고, 사퇴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혹여나 사퇴한다해도
그 표는 국짐이나 진보당 김재현 후보에게 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제가 보기엔 지금 조국 후보 여론조사에서 나오는 표보다 더 적게 나올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후보별 낙선 리스크를 고려하면 제일 리스크가 큰 건 조국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본인의 정치 생명 외에 조국혁신당의 입지 문제도 걸려있는 지라 조국도 조국혁신당도 그냥 올인하는 겁니다. 비례대표 상주 시키겠다는 등 지선에서 조국 보궐에 올인하는 것 자체가 낙선 시 후유증이 거세다는 걸 다 알기 때문이에요
누가 맡겨놓은것도 아니고 말이죠.
조국은 3%지지율 정당에서 처음 혼자 국회의원도전하며 20%대지지 받는 사람이고
김용남은 무려 지지율이 하늘을 찌르는 대통령을 낳은 집권당이 전략공천해서 전폭지원하는 사람입니다.
선거는 승자도 패자도 될수 있죠.
민주당과의 단일화야 선거진행해보고 지지율과 상대 봐가며 당연히 열려있었죠. 저쪽당 이기게 할순 없고 그러면 이쪽 이력에 좋을것도 없어요.
그런데 뻔히 민주당에서 평택출마준비하던사람들 다 제끼고 검찰출신으로 국짐에서 조국조지고 가족 나락보내는데 일등공신하던 극우 스피커를 꽂았죠.
가족원수 상대로 단일화고 선거 포기고가 어딨어요.
그놈 얼굴 봤으면 끝까지 가는거죠. 거기서 물러나는 비겁한 행태는 먼저 사회에서 매장이죠...
아예 후보자격을 갖추지 못하지 않은 이상, 후보자의 완주 여부는 본인의 몫입니다.
단일화 요구가 아닌 상대 후조자가 “사퇴를 강요”하는 것은 국민들의 참정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사퇴를 요구할만한 사안이 있다면 국민들이 어련히 알아서 판단할까요?
뉴이재명분들은 합당 반대하고 민주당의 압승보다는 오로지 김용남 승리만 기원하는 건 저들의 진짜 목적이 민주당을 위한 게 아니라는데 분명해지는거죠.
이건 투표 끝나도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여기서 자위 그만하시고 현실을 직시하시고 아래글 차분히 읽어보시고 의견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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