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3707?sid=100 허허... 이번에 보수쪽 인사들이 간절하긴 한가보네요. 하정우 후보가 보란듯이 누르고 당선되길 바랍니다.
그저 아버지의 후광으로 정치판에서 권력을 누렸던
정치낭인으로 늙어가면 보이는
전형적인 추태라고 봅니다.ㅋ
부끄러운 줄 모르는 거죠...I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