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 깔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대구경북은 사월의 제주와 세월호가 없고,
오월의 광주가 없으며 이한열 열사가 없거든요.
전 전라도에서 태어나 20년, 수도권에서 20년을 살고있는데.
회사생활, 사회생활하며 경상도출신 특히 pk출신들은 상식적이고 역사적 사실을 알지만 자기고향이라 특정부분에서는 바보가 된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습니다.
자기 고향이라 문제임을 앎에도 우선은 아끼고 싶은걸까요.
그들은 지나간 시간과 역사를 너무 소홀히 했기에,
어쩌면 군부 독재정권의 특혜에 편했기에.
부마항쟁을 기억하고 매년 되돌이키고 아이들에게 전하고 하는 것들에 소홀했겠죠.
전 그게 그들의 열등감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지나간 시간과 잊혀진 사람들에게 정치적인 이유로 소홀했던 점.
초딩때부터 매년 오월엔 광주에 갔습니다.
체험학습이라 매년 왜가는지 모르다가,
중2때 체험학습때 아침에 입고가려했던 노스페이스 쭉티가 덜말라서엄마에게 화를냈는데..
그날 광주 망월동 묘지에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에서야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80년 오월 광주의 과거를 알게 된 것이지요.
저도 나이가 사십이 넘어가지만 매년 사월과 오월은 아프고 추모하는 달입니다.
특정인들의 열등감에 그래도 우리는 한 나라의 국민이며,
일상에서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냐는 말을 해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경상도에 독립투사들 많았고요.
박정희 전두횐 때부터 지역감정 키우고 세금 퍼부어서
지금처럼 만들어놓은겁니다.
박정희 전두환이가 성공했네요 지역감정 특정지역 차별이 아직도 살아있으니 말이죠..
경기도사람이 보기에는
참 가소로운 지역차별이네요
왜냐 찾아보질 않거든요
주위에 그런분만 아시는걸수도요 지금도 영남에서 인재들 많이나와요
유시민 이재명같은분들
정확히말하면 관심이없음
오월의 광주가 없으며 이한열 열사가 없거든요.“
…이런건 없을 수록 좋습니다;;
대구 2.28, 독립운동가 배출 1위 안동…
그냥 몰모르니 용감한거죠
되려, 독재쪽엔 우리 인재 많다!! 고 우월의식 갖고들 계시죠.
구글검색만해도 이런 의견못내실탠데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5106?c=true#151610373CLIEN
민주화쪽도 인재 많자나요 그러려니하세요
부산 살고 있습니다만 여기 사람들 부마항쟁 잘 모릅니다
부산마산항쟁이라고 얘기해주면 아 들어는 봤다 이정도 수준입니다
부마사태 소홀한건 정치학자들이 김영삼의 민자당입당이 원인으로 보지 경상도사람의 민주화정신 후퇴로 안봐요 베트남 사람들이 미군,한국군의 학살을 크게안보는거라같다고 게네 입장은
“우린 승전국이다 저것들이 이길려고 별짓다했지만 우리가 이겼다“
그리고 그 밑에 고등학교가 하나 있는데 '박종철 열사'가 다녔던 학교이고, 거기서 산 아래로 내려가면 '노무현 대통령'께서 변호사 사무실을 두셨던 부민동입니다.
그리고 중앙동 쪽으로 가다보면 책방 골목이 있고 그 안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교회가 하나 있는데, 민주화 운동 하시던 분들이 모이시던, '긴급조치 위반'으로 기소되는 일이 일어났던 '부산중부교회'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또 미문화원 건물이 있던 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왼편의 큰 도로 위 언덕에는 대학생 형 누나들이 시위할 때 모이기도 하고 그 계단에 앉기도 했던, 신부님과 수녀님들 계시던 '가톨릭센터'가 있습니다.
그냥 열불 나니 그런갑다 합니다.
오월의 광주가 없으며 이한열 열사가 없거든요.-님의
지식수준의 저열함을 잘봤습니다
검색조그만해도 이런글 못쓸텐데
https://namu.wiki/w/%EC%9D%B8%EB%AF%BC%ED%98%81%EB%AA%85%EB%8B%B9%20%EC%82%AC%EA%B1%B4
이런 글도 클량에서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