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비유를 보았습니다.
만약 누군가 미국에서 9월 11일에 벽에 쿵, 에어플레인데이 라는 이벤트를 만들었다면,
그 기획자는 분명 길에서 총맞고 죽는다.
이 비유를 보니, 제 분노가 일베짓에 화나는 수준에 머물렀던 것에 반성합니다.
스벅 불매를 넘어 분노가 200% 상승했네요.
누군가의 비유를 보았습니다.
만약 누군가 미국에서 9월 11일에 벽에 쿵, 에어플레인데이 라는 이벤트를 만들었다면,
그 기획자는 분명 길에서 총맞고 죽는다.
이 비유를 보니, 제 분노가 일베짓에 화나는 수준에 머물렀던 것에 반성합니다.
스벅 불매를 넘어 분노가 200% 상승했네요.
주어진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하기
"계속 몰래 똥방구 뀌다가 이번에도 모르겠지하고 힘줬는데 바지에 똥싸버림."
스타벅스 같이 유대계 자본에서 나온 업체가 이해할만한 느낌으로 얘기하자면
4월 20일 히틀러 생일에
빵빵한 가스데이
이런걸로 이벤트 했다면
아마도 당장에 암살장비들고 정용진부터 스타벅스대표 기획자 승인자까지 싸그리 작업했을텐데 말이죠
인스타에 멸공 거리며 도빌하는게 말이 됩니까?
진작에 매장시켜버려야 할 놈입니다
혹자는 스타벅스에 현 상황에서 퇴로를 주자고 하는데 용서하면 인스타에 글은 안쓰더라도 그것봐라 개 돼지들이 이렇지 뭐 라고 비웃을걸요?
독일을 보세요.
아직까지 사과하고 있습니다.
독일이란 나라를 소멸시키기 불가능하니까 몇십년이 지나도 사과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이 사태에서 대해서 영원히 사과해야 합니다.
정용진을 쫓아내 쪽박을 차게 만들고 나서 그때가서 뭔가 측은히 여겨 주옵소서 하던가요.
인스타에 멸공 외치고 일베놈들하고 어울려 다니는 놈이 무슨 신세계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