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쳐다보더라고요.
대학생 때 마주오던 이성이 혼잣말 하는 게 들렸어요.
'잘 나서 쳐다보는 줄 아나'
그렇다면, 이상해서 쳐다봤던 것인가.
도화.
봄(인묘진), 여름(사오미), 가을(신유술), 겨울(해자축).
아시는 12간지입니다(자축인묘...).
'인' 부터 시작했을 뿐이죠.
자세히는 모르나,
가운데 글자가 도화의 성질이 있습니다.
'묘', '오', '유', '자'.
시선이 별 이유없이 처음 잠깐 꽂히는 사람들은 아마도,
사주 때문일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 사주 70~80% 믿?어요).
사주는 시간에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합니다.
쳐다봐도 도화 때문이려니 하니,
마음만은 좀 편합니다...
12분의 4, 곧 3분의 1 이니, 제법 흔합니다.
부정확한 예일 수 있으나,
축구할 때 패스도 많이 받을 겁니다?(가설)
이유없이 처음 눈에 띄기 때문에.
학술적인 글은 못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