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치마속을 보고싶어하고 짜릿한 상상도 하시겠지만 실제로 본 저의 느낌으로는 많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다가 위를 올려봤는데 아주 짧은 치마를 입은 분의 뒷부분이 위로 올라가면서 잠시 빤쥬가 보이더군요.
팬티스타킹의 가운데 줄(재봉선)과 두리뭉실한 살덩어리를 보는 순간 혐오감이 일더군요.
'악! 내눈 돌려도..!' 하는 외침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뻔 했지요.
남성 여러분, 괜한 환상을 깨시고 억지로 훔쳐보려는 변태짓 하지 맙시다.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다가 위를 올려봤는데 아주 짧은 치마를 입은 분의 뒷부분이 위로 올라가면서 잠시 빤쥬가 보이더군요.
팬티스타킹의 가운데 줄(재봉선)과 두리뭉실한 살덩어리를 보는 순간 혐오감이 일더군요.
'악! 내눈 돌려도..!' 하는 외침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뻔 했지요.
남성 여러분, 괜한 환상을 깨시고 억지로 훔쳐보려는 변태짓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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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건 '지금 어딜보는거야?' 하는 식의 여자분들의 시선이 젤 싫을 뿐이죠.
복숭아 반쪽이 그냥;;;; !!!!!!!
단지. .......흥이없네....흑.ㅜㅜ 하드 포맷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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