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방송용 솔루션 제품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품!!!
저희 팀에서 제품이 나와서 방송사에 납품을 하고 방송에서 사용되기도.... ㅜㅜ
아 그리고 최근에 KOBA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벌써 수년째 개발하고 있는데요,
사실 제품의 출시라는게 끝없는 작업의 연속이고, 출시하면 어느정도 안정화.... 응?
상상만하던 고객의 소리, 출시한 후에는 더욱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이건 외주 용역과는 완전히 다른 부담이라서)
따라서 일단락일줄 알았던 작업이 더욱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벌써 3년이 넘어가네요.
AI로 개발한 프로토타입이 생각보다 쓸만해 보이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불안한 느낌이 있다가도
제품 레벨로 들어가려니 코드 하나에도 신경을 안 쓸수가 없어서 AI는 코드구현체의 제작단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선택과 검증은 각자 개발자이 몫이죠.
뭐 그렇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참고로 저는 Video Matting 연구파트에 동참하고 있고, 대단히 즐거운 작업입니다. 그래서 자랑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언제 또 기회가 되면 제품의 놀라운 기능에 대해서 자랑해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