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굿님 ?? 예 ?? 이게시판이 님껍니까? 제가 댓글 쓰는데 님 허락이라도 받아야 하는지요? 님 말씀 그대로 돌려드리지요
"제가 쓴 댓글이 맘에 안들면 그냥 가요 뭐한다고 한마디 합니까?"
필링굿
IP 111.♡.60.161
12:47
2026-05-23 12:47:13
·
@MiddleMind님 내가 쓴글에 와서 질척대니깐 그러는거 아뇨
MiddleMind
IP 210.♡.83.39
12:58
2026-05-23 12:58:48
·
@필링굿님 질척댄다니요 ㅋㅋㅋㅋㅋㅋㅋ 감히 이대통령 서사와 조국 서사를 비교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말씀 드린겁니다. 조국이 지난 정권 과하게 억압받은거 인정안하는 클량인 없을겁니다. 그런데.. 그거 말고 조국의 서사에 대통령감으로 기려 질만한 서사가 뭐가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평생을 고난과 극복의 아이콘으로 서사를 쌓아온 이대통령과 비교가 가당키나 합니까 조국 또한 민주진영의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공하길 바라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고요..보여준건 거의없다시피 한 신인입니다. 너무 나가지는 마시란 말입니다.
윤석열과 검사들에 의해서 부당하고 참혹한 봉변을 당했던 조국일가의 상황에 같이 분개하고 검찰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그것과 자꾸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동일시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가 많습니다. 대통령은 나라의 수장을 뽑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탄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은 그가 상당히 오랜시간 대통령을 준비하고 여러가지 경험을 쌓아왔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쉽게 그냥 조국이 대통령이 되어도 된다...아니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 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언젠가는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조국 대표 보다 더 나은 대통령감이 있느냐는 문제도 함께 봐야겠지요... 저는 그냥 무지성으로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경계합니다. 대통령은 그냥 초등학교 반장 인기투표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필링굿
IP 111.♡.60.161
12:48
2026-05-23 12:48:21
·
@IloveDaughter님 여기 머릿속에 지렁이 든 사람도 많더만유 저는 그런사람을 더 경계합니다.
샤일록76
IP 223.♡.51.26
12:44
2026-05-23 12:44:20
·
누가보면 김용남이 먼져 깐것 같네요
할러
IP 116.♡.3.213
12:44
2026-05-23 12:44:43
·
너무 많이 가셨고, 지금은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가는 길은 스스로 보여주는 길입니다. 인물이 되면 저절로 됩니다.
문희준런스투락
IP 118.♡.70.214
12:48
2026-05-23 12:48:51
·
@할러님 공감합니다. 조국대표는 아직 부족하죠.
필링굿
IP 111.♡.60.161
13:09
2026-05-23 13:09:46
·
@할러님 창당성공, 옥중투혼, 잔인한 검찰 수사를 견뎌냄. 이미 많은걸 보여줬죠. 님이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할러
IP 116.♡.3.213
13:16
2026-05-23 13:16:05
·
@필링굿님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장은 국회의원이 되야 합니다. 급하게는 아무 것도 안되요.
필링굿
IP 111.♡.60.161
13:18
2026-05-23 13:18:18
·
@할러님뭐가 급하다는건지. 풉
구르는돌맹이
IP 223.♡.214.44
13:53
2026-05-23 13:53:14
·
@필링굿님 저 역시 조국대표 팬이지만, 할러님 말씀처럼 차분하게 지켜봐야 합니다. 최우선적으로 당연히 평택 당선이고요. 님도 성급하지 않았으면..
필링굿
IP 111.♡.60.161
13:54
2026-05-23 13:54:41
·
@구르는돌맹이님 뭐 내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다고 이런 글 쓰는것도 눈치 봐야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고 있네 뭐가 성급하다고 내가 이런글쓴다고 뭐 변하는것도 아닌데 꼴깝이네요 증말..ㅋㅋㅋㅋㅋㅋㅋ
@G - 1님 무슨 그때그때 유리한 말을 해요. 통합 안하고 민주당과 경쟁하고 내가 진짜 민주당스럽다. 이런말 하는거잔아요. 두개가 상치되야 그때마다 유리한 말 골라서 한다 그럴수 있는건데 두개가 일맥 상통하는 말인데 무슨 그때그때 유리한말을 골라서 하는 사람처럼 애기하는건지
G - 1
IP 211.♡.164.133
13:48
2026-05-23 13:48:41
·
@필링굿님 https://kjmbc.co.kr/NewsArticle/1497696 이게 조국당의 호남 메기론입니다. 호남에서 민주당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거죠. 근데 그전에 얘기한것처럼 민주당과 통합하겠다고 한다면 말이 안되죠. 민주당 견제하겠다면서 통합을 하면 그냥 당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다른 당 사람, 그것도 당대표가 자기가 진짜 민주당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긴 한데, 그럼 솔직히 통합하겠다는 얘기로 봐야 겠죠? 그럼 호남에 가서 민주당 견제하겠다는건 말이 안되는 거죠. 근데 통합 안하면, 가장 민주당 스러운사람(자칭)이 민주당 바깥에서 민주당 비판을 하는것 역시 굉장히 이상하구요.
필링굿
IP 111.♡.60.161
13:53
2026-05-23 13:53:15
·
@G - 1님 전혀 이상한게 없는데요. 뭐가 이상하다는거지. 조국이 민주당 스러운 사람인거고 통합 안하면 민주당과 경쟁하겠다는건데 두개가 양립하지 않잔아요. 통합안하면 자기는 민주당 스러운 사람이라고 애기하면 안되요? 왜 안되죠? 그런 애기 할수 있는데. 통합 반대한것도 민주당때문이잔아요. 조혁당에서 하겠다고 햇는데
G - 1
IP 211.♡.164.133
13:54
2026-05-23 13:54:45
·
@필링굿님 뭐 이해를 못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통합할 생각이 있으면서 호남 메기론 같은걸 꺼내는건 기만에 가깝다는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민주 당원들에게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건 그분의 걸어 온길을 뒤늦게야 알기에 그렇듯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부터 시작해 모든 기득권이 죽이려해도 결국엔 대통령 자리까지온 서사가 있듯... 조국 후보도 온 가족이 도륙 당하면서 지금까지 묵묵히 걸어온길 민주당원들은 똑똑히 묵도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바라보는 정치적 시점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은 인정합니다. 조국후보는 묵묵히 민주당의 몆안되는 위대했던 정치인들과 동일한 고행길 그 서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갑자기 생겨난 어떤 세력들이 온갖 이유와 게시물도 퍼나르며 싶던지 말던지 찐 당원들은 묵묵히 투표날을 기다리고 있을걸라 봅니다. 침묵속에 조용한 한표.
흐르는강물처럼...
IP 211.♡.121.72
13:12
2026-05-23 13:12:50
·
조국은 감옥에서 형기 다 채우고 나왔어야 합니다. 사면된거에서 조국의 서사는 끝났습니다. 참 아깝습니다.
@필링굿님 창당이 업적이라고 하니 웃음만 나와서요. 그냥 갈라치기 하려고 웃음거리 던져준 건가요? 조국 후보는 증명해야 합니다.
본인이 얼마나 시야가 넓고, 풍파에 맞서는 식견이 있는지.. 법쪽으로는 나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둔한 사람입니다. 스마트하거나 샤프하지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과 계속 비교될거라는 말을 숙고해 보세요. 일이 터졌을 때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능력이 앞으로 대통령의 기준이 될 겁니다. 이건 많이 떨어져요.
모꼬이게
IP 174.♡.111.47
13:19
2026-05-23 13:19:46
·
어제 토론회는 보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윤석열 토론회 보고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들을 얼마나 욕했는데 뭐가 다른가요.
예전을 곱씹어보니 어주니 무리들에 휘둘려 윤석열을 검찰총장까지 오르게 한 배후이기도 하고(어리숙한 탓이었겠죠. 뒤통수 당하고).. 그것 말고도 시간을 돌려 행동 하나하나 따져보니 결코 행정이나 공직 수행 능력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걸 하루하루가 갈수록 알겠던데요. 물론 윤무리에게 당한 일은 있어선 안되는 일이라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보면 아직 그때의 스트레스가 남아있어요.
필링굿
IP 111.♡.60.161
14:20
2026-05-23 14:20:59
·
@좋은하루얌님 뭐 윤을 만들었다고 애기하는건 허무맹랑한 애기구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낀건 님 생각이니깐 그렇게 느끼시고
Steinbourg
IP 121.♡.172.168
14:14
2026-05-23 14:14:52
·
2~30대 지지율이 거의 0에 수렴하던데 무슨 수로 대통령이 되나요?
필링굿
IP 111.♡.60.161
14:17
2026-05-23 14:17:45
·
@Steinbourg님 방법이 다 있죠 님 머릿속에 없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Steinbourg
IP 121.♡.172.168
14:20
2026-05-23 14:20:37
·
@필링굿님 특정 세대에 지지율이 0인데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궁금해서 잠이 안올것같아요 ㅠㅠ
필링굿
IP 111.♡.60.161
14:21
2026-05-23 14:21:30
·
@Steinbourg님 내가 왜 님을 편하게 자게 해야되요? 난 님이 안자고 고통 받는게 즐거워요
Steinbourg
IP 121.♡.172.168
14:28
2026-05-23 14:28:10
·
@필링굿님 뾰족한 방법이 없는걸로 알겠습니다. 그런게 있으면 조국이 이번 선거를 저따위로 운영할리가 없죠 ㅉㅉ
필링굿
IP 111.♡.60.161
14:29
2026-05-23 14:29:11
·
@Steinbourg님 그니깐 속단하지 마시라구요. 그러다 훅 가요
Steinbourg
IP 125.♡.223.58
16:40
2026-05-23 16:40:35
·
@필링굿님 조국이 훅 가겠죠?
라드카
IP 115.♡.221.165
15:04
2026-05-23 15:04:08
·
빠는 까를 만들어요. 뭐든 적당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필링굿
IP 111.♡.60.161
15:04
2026-05-23 15:04:43
·
@라드카님 잠이나 자세요
적운2
IP 211.♡.236.68
17:01
2026-05-23 17:01:43
·
무당 예언했습니다 이미. 추미애가 대통령된다고 예언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수퍼영
IP 124.♡.177.161
20:03
2026-05-23 20:03:24
·
조국 대통령요?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조국부부 범죄행위만 놓고봐도~ 정계 은퇴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님 말씀 그대로 돌려드리지요
"제가 쓴 댓글이 맘에 안들면 그냥 가요 뭐한다고 한마디 합니까?"
감히 이대통령 서사와 조국 서사를 비교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말씀 드린겁니다.
조국이 지난 정권 과하게 억압받은거 인정안하는 클량인 없을겁니다.
그런데..
그거 말고 조국의 서사에 대통령감으로 기려 질만한 서사가 뭐가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평생을 고난과 극복의 아이콘으로 서사를 쌓아온 이대통령과 비교가 가당키나 합니까
조국 또한 민주진영의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공하길 바라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고요..보여준건 거의없다시피 한 신인입니다.
너무 나가지는 마시란 말입니다.
과하게 억압 받았다는거 인정한다매요. 그렇게 고통 받은 정치인이 얼마 없어요. 이잼 , 추미애, 조국 이정도 밖에 없는데 .
인정한다면서 왜 인정안해요? 말이 앞뒤가 다르네
솔직히 근거없이 억울함 그자체로 억압받은 것도 아녔고..솔직히 지금 젊은이들을 대거 보수화 시킨데 조국의 지분도 상당부분 차지할 겁니다.
진짜 할많하않이니까요 ..대권 언급...자중합시다
아직 지켜볼만 할 것 같긴 합니다
너무 심한 말이십니다.
한번 더는 온 국민들이 너무 힘들겁니다. ㅠㅠ
그것과 자꾸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동일시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가 많습니다.
대통령은 나라의 수장을 뽑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탄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은 그가 상당히 오랜시간 대통령을 준비하고 여러가지 경험을 쌓아왔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쉽게 그냥 조국이 대통령이 되어도 된다...아니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 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언젠가는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조국 대표 보다 더 나은 대통령감이 있느냐는 문제도 함께 봐야겠지요...
저는 그냥 무지성으로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경계합니다.
대통령은 그냥 초등학교 반장 인기투표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국 대표가 빨리 정치적 결단을 내렸으면 싶습니다.
조국혁신당이라는 정당을 제 3지대를 정착시킬 제3정당으로 죽어라 키울 것인지,
아니면 민주당으로 가서 당내 계파 투쟁을 통해 당권을 잡고 큰 꿈을 꿀 것인지...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봐요.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스텐스를 너무 오랫동안 끌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해요.
윤석열 정권이던 시절에는 조국혁신당의 저런 애매한 스텐스가 정치적으로 이득이었고 민주진영 전반적으로도 도움이 되었지만,
계엄을 통해 이재명 정권으로 바뀐 뒤 사면까지 된 지금은...
저런 모습이 민주진영 유권자들에게 애매모호한 상황으로 비춰지는거 아닌가 싶어요.
뭔가 필요할 때마다 민주당 옷과 조국혁신당 옷을 바꿔입는 걸로 보일때가 있어요.;;
툭 까놓고, 3월 합당 논란 터졌을 때도,
조국혁신당의 스탠스는 너무나도 애매모호했으니까요. 이건 합당을 하려는건가 아닌건가 잘 모르겠고, 적극성도 전혀 없던...
(결국 정청래 대표만 민주당 내 인사들과 조국혁신당 지도부 양쪽 모두에게 두들겨 맞고 끝났죠.)
조국 대표가 고초를 겪고,
민주진영 지지층이 차기는 이재명 차차기 조국이라고 말하던게 불과 몇년전이었는데,
최근 1년 동안 저 애매한 스텐스를 유지하는 동안... 조국 대표에 대한 민주당 지지층의 이미지가 너무나도 많이 손상되고 있는 측면이 있는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민주진영 내에서 정계개편에 성공한 정치인이 손에 꼽을 정도고,
조국 대표 정도면 이미 체급을 키울만큼 키운 상황이라 생각하는데...
이제 확고히 결단을 하고, 정치적 성과를 내보여야 할 시기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더 결단력 있고,
조금 더 확고한 모습으로...
앞으로 더 성장했으면 싶네요.
이게 조국당의 호남 메기론입니다. 호남에서 민주당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거죠. 근데 그전에 얘기한것처럼 민주당과 통합하겠다고 한다면 말이 안되죠. 민주당 견제하겠다면서 통합을 하면 그냥 당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다른 당 사람, 그것도 당대표가 자기가 진짜 민주당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긴 한데, 그럼 솔직히 통합하겠다는 얘기로 봐야 겠죠? 그럼 호남에 가서 민주당 견제하겠다는건 말이 안되는 거죠. 근데 통합 안하면, 가장 민주당 스러운사람(자칭)이 민주당 바깥에서 민주당 비판을 하는것 역시 굉장히 이상하구요.
네거티브만 죽창하다 역공 당하니깐
조국이 두렵나 보네 정신승리.
평택 발전 정책대결은 안하세요?
대선... 조국 아닙니다.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건 그분의 걸어 온길을 뒤늦게야 알기에 그렇듯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부터 시작해 모든 기득권이 죽이려해도
결국엔 대통령 자리까지온 서사가 있듯...
조국 후보도 온 가족이 도륙 당하면서 지금까지 묵묵히 걸어온길
민주당원들은 똑똑히 묵도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바라보는 정치적 시점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은 인정합니다.
조국후보는 묵묵히 민주당의 몆안되는 위대했던 정치인들과
동일한 고행길 그 서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갑자기 생겨난 어떤 세력들이 온갖 이유와 게시물도 퍼나르며 싶던지 말던지
찐 당원들은 묵묵히 투표날을 기다리고 있을걸라 봅니다.
침묵속에 조용한 한표.
그러면 과거부터 빛났을 겁니다. 윤석열도 단칼에 쳐냈을 거구요.
이재명 대통령과 끊임없이 비교되면서 좌초될 겁니다.
한마디로 능력이 안되요.
창당은 이준석도 하고 허경영도 하고 불심으로 대동단결 하신 분도 했습니다.
창당이 업적이라고 하니 웃음만 나와서요.
그냥 갈라치기 하려고 웃음거리 던져준 건가요?
조국 후보는 증명해야 합니다.
본인이 얼마나 시야가 넓고, 풍파에 맞서는 식견이 있는지..
법쪽으로는 나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둔한 사람입니다. 스마트하거나 샤프하지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과 계속 비교될거라는 말을 숙고해 보세요. 일이 터졌을 때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능력이 앞으로 대통령의 기준이 될 겁니다.
이건 많이 떨어져요.
사람이 없죠.
^^
뭐든 적당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조국부부 범죄행위만 놓고봐도~ 정계 은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