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과거사로 문제삼기엔 너무 늦지 않았나요? : 클리앙
'영입할때는 조용했다가 이제와서 과거사로 문제 삼기엔 늦었다 생각한다'라고 글 쓰면서 과거사로 계속 공격하는걸 김용남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로 치부하면서 나름의 쉴드글을 쓴 적도 있습니다
저런 글 쓴 것도 결국 과거사 발언은 어찌됐든 법적으로는 문제없는 부분이기에 저렇게 이야기한건데 이번 대부업 이슈는 좀 크리티컬하게 다가오네요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녹취록 발언 그대로 옮겨 적었을때 '사무실 직원만 직원 이름만 빌려서 대표이사를 해놓은 거야' 라고 한 부분이 확실하게 들리더라고요 저게 대부업 법인에 관해서인지 아니면 다른 법인에 관해서인지 명확하게 이야기한 부분은 없지만 뭐가 됐든 바지사장 앉혀놓는 게 합법적인건 아니죠
후보 본인이 해명하긴 했지만 녹취록이 허위다 이런 말도 없고 배당이나 차명의혹 관련해서는 '아니다'라는 말 밖에 없고 뒷받침해줄 증거가 없어서 해명을 믿기도 좀 힘들어지네요.. 어찌됐든 본인이 진짜 결백하다면 법적인 문제가 될만한 요소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증거로 빠르게 해명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수에 있었으면 드러나지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