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이제는 동해 진출도 꿈꾸고 있나보죠? 북러 철교와 고속도로때문에 좀 짜증내니까 아예 항구를 3국이 공동관리하자는 야심을 드러내고 있군요.
중국이 해양 진출에 욕심이 많아..
시진핑이 트럼프 푸틴 김정은을 차례차례 만날 계획인가본데
통일부는 한반도 문제들이 트럼프와 푸틴 만나면서 조금 논의된게 있으니까 김정은에게 가서도 이야기를 전달하고 논의할것이다 북미회담의 진전이 있었으면 한다라는 기대감을 표출하더군요.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이용당하기는 싫어서 아주 까다로운 대화조건 걸고 있는데 쉽사리 만남이 이루어질지는 확률이 매우 낮지만.
(지금 러시아는 제 코가 석자니...)
몇년 뒤면 중국의 핵잠수함이 베링해와 북극을 돌아다면서 미국 핵잠과 대치하는 시대가 될 수도 있겠군요.
미국도 보고 있는 판이고.. 중국이 저쪽으로 진출하면 우리는 정말 다 고립되어 버리는 수가 생깁니다.
물론.. 북한도 안좋고.. 러시아도 딱히 좋을 일이 없어요. 예전 베이징 조약 때 상실한 영토를 수복하겠다는 게 중국의
염원이기도 하기 때문에.. 다만 지금 북한과 러시아가 경제적으로 코너에 몰릴 수 있기 때문에.. 그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