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파운드리 LSI 박사는 성과급 1억 받아서 문제고,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인사과, 예비군 동대장, 오리밥주는사람, 소방/재난안전, 환경안전은 다 5억씩 성과급 받아서 문제라는 댓글이 있더군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저는 잘 모르지만,
사실이라도 그게 왜 문제인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세상에 완벽한 노사합의가 있기는 어렵겠고,
노사가 합의해서 안이 도출되었고 그게 투표로 통과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거지,
남의 회사 노사합의에 왈가왈부 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걸 꼭 박사와 다른 직군을 대비시켜서 저런식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참 동의하기 어렵더군요...
하지만, 결정권이나 협의권이 없을 뿐인거죠...ㅎㅎ
저 개인적으로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저는 제 솔직한 감정이 배아픔(?)인거 같긴 합니다. ㅎㅎ;;;
그냥 이런것도, 다른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나오는 것도... 인간이 가지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나 생각 중 하나려니 합니다.
이번 노조성과급은 그게 뒤틀리고 잇는거죠
상식에서 벗어난거라 문제가 되는거죠 그래서 노조가 욕을 먹고잇는겁니다
반도체교수보다 반도체 생산직 연봉이 많으면
이건 좀 아니죠
이런 회사가 과연 장기적으로 살아남을수있을까....비효율의 극치인데....
반도체 박사는 입사하자 마자 부장급 대우를 받습니다.
이미 회사 내에서 그에 합당하는 보상을 하는 겁니다.
반면 다른 평사원들은 입사하면서 회사에서 정해준 일을 성실히 하면서 진급하고 일하는 겁니다.
만약 그런 일의 배분이나 역할의 배분이 잘 못되었다면 그것은 회사 내부의 문제입니다.
외부에서 그냥 직책을 가지고 이렇게 판단하는것이 얼마나 섣부르고 잘못된 것인지 인식이 없는 건가요 ????
네고에 따라서 책임 말년으로 오기도 하긴 하더군요...
아...포닥 여부에 따라 다른가요 ? 그래서 프레쉬라고 하신건가요 ?
인식이 없으신건가요
모른척 하시는건가요
능력이 중요한겁니다
올해 열심히 성실히 일한게 중요한게 아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