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터진 김용남 문제에 그냥 손놓고 내버려두었다간 이번 지방 선거에 큰 악영향을 끼칠 겁니다.
단순하게 조국 김용남의 대결에서의 차원이 아니라
민주당의 전국전 선거전략에서 큰 실패를 가져 올 수 있는 파급력이 큰 사건이라는 겁니다.
김용남 하나 살릴려고 모든 걸 망치는 짓은 하면 안될 겁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포인트가 평택을로 모이게 되면 국짐이나 한동훈이 살아날 여지를 주는 겁니다
현재 가장 큰 위기는 민주당의 주류지지층인 4-50의 투표의욕이 확꺾인다는 겁니다. 김용남 공천부터 현재 저런 행태를
보고도 민주당답게 정리 못하고 그냥 안고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전통지지자들이 실망을 안할 이유가 없는 거죠.
투표율 저하는 민주당에게 참혹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에선 정신차리고 정리하길 바랍니다
님말대로하면 정청래 쫓겨납니다
얼마나 무능력 하길래 자꾸 부전승 부전승만 노래를 부를까 ㅋ
이해는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입으로만 정정당당하고 온통 내거티브 선거운동 뿐리니, 예나지금이나 어찌 한결 같은지요.
예전엔 이재명 대통령 그렇게 괴롭히더만,
지금도 친문들의 하는 짓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다 똑같다는 여론이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원인 저도 일부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이번 선거만 놓고 봐도 금권선거 의혹 있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 마당에 민주당은 이제 되도 않는 도덕성 우위 프레임은 좀 내려놓고 합리성, 유능함, 실용주의 노선으로 가야 정권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조국대표 지지자분들도 좀 솔직해졌으면 합니다. 조국대표 입장에서야 본인의 정치적 입지와 당의 존폐가 걸려있으니 국회 입성이 절실해서 평택 출마한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처음부터 대의명분보다 절실하다, 한 번 기회를 달라는 식으로 낮은 자세로 호소하고 네거티브를 자제했으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흐름이 나왔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국힘제로, 민주진영 통합 같은 명분을 내세우면서 실제론 민주당제로 평택제로 하며 국힘제로 빼곤 다 하고 있으니 설득력이 생기겠습니까.
지지자분들도 타당 후보 네거티브(‘검증’)만 할게 아니라, 왜 조국대표가 꼭 당선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이야기해 주세요. 혹시 어제 토론회를 보셨다면 더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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