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적인
민주주의와 평등과 정의라는 가치 지향의 친문과
미시적인
실용주의와 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향하는 친명은
상생하는 상호보완적 관계죠…
실용주의와 적극행정을
민주주의와 평등
그리고 정의라는 큰 테두리에서
소화 못시키면
그건 총통국가이자
마키아벨리즘을 뒤섞은 후진 국가이자
국민한테 개돼지마냥
사료만 퍼주면 된다는 촌스런 국가가
되는겁니다…
그건 mb정부가 내세운 명분과
비슷해지는 겁니다…
암튼
지지층은
친dj 친노 친문 친명으로 아주 잘 내려오고 있는데…
오히려
일부 정치인들이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지지층 갈라치기 하면서
너저분하게 굴어서 문제죠…
친명 아니
찐명과 뉴이재명 세력의
지난 합당 관련 논란에서 보여준
“조국 알러지”를 보면서…
좀 거시기 하대요…
이재명 대통령은 아주 멀쩡한데…
저분들은 왜 저러실까
싶죠..ㅎㅎㅎ
그리고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 같은 타입의
정치인에 호감을 갖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찐명과 뉴이재명은
너무 대통령을
낮게 보는것 같아요…
조국은 비호감이나 잼통 좋아하는 분들도 엄청 많습니다.
좀 무리한 해석인 거 같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아니었다고 할지어도 친문세력이 이재명 대통령 배척했다는건 알려진 사실이죠
당시 대선에 이재명 대통령쪽에서 선넘은 부분도 분명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행보를 보면 친문세력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도 다음 권력을 갖기위해 이러는거죠
대통령임기가 절반이나 지났습니까?
친노든 친문이든 이제는 주류집단화되서 자기들밖에 모르는 행태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행태에서 조국대표님에게도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왜 조국대표님이 실상은 민주당의 후보와 같다라고 하나요?
같은 뿌리라고 인정한다고해도 지금 서로 경쟁하는 입장에서 당 갈라치기를 하나요?
본인의 능력으로 앞으로의 대선주자급으로의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아직은 민주당의 조국은 아니잖아요
친문 친명이나 친조 친명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걸 부정하는 민주당지지자는 세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