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벌써 1년 그러나 친명은 뉴이재명과 함께 매도되고 여전히 친문이 권력을 행사하려드니 평택을 같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친명시대 여야 합니다. 그런데 김어준은 이재명정부 시작부터서 총리를 공격하고 검찰개혁안이 맘에 안든다고 공소취소 거래설에 워터게이트 탄핵까지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을 마구 흔들었습니다.
유시민은 ABC론을 들고나와 뉴이재명을 공격하며 친명을 싸잡아 B로 매도했습니다. 심지어 뉴이재명을 지지하는 오랜 민주당 지지자 마저 B로 매도하며 마음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친문은 조국을 차기 대권 후보로 낙점하고 평택을 보궐선거에 투입했습니다.
자기당 성비위 문제도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한 무능한 조국을 말입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인 김용남을 저격합니다.
그러면서 조국을 지지하지 않으면 민주당이 잘못될 것 처럼 협박 합니다.
모든 일은 순리대로 흘러야 합니다.
거스려봤자 사필귀정 하게 됩니다.
그런데 친문이든 친문이든 같은편끼리 싸울필요가 있겠습니까
설사 약간은 갈라진다고 하더라도 대국적으로 같이가야죠...
의원들은 세대를 거치며 필터링 되고 더 좋은이들이 붙는건 사실입니다 의원들은 말이죠
친dj에서 친노로 남은 사람 갈린사람 새로운사람
친노에서 친문으로 남은 사람 갈린사람 새로운사람
친문에서 친명으로 남은 사람 갈린사람 새로운사람
이 있죠
하지만 지지자들은 지역정당에서 전국정당으로 올때까지
더 붙기만 했습니다
물론 떨어져나간이도 있지만 소수구요
그니까 친명이라면서 문재인대통령 까는 거는
그냥 지능의 문제라니까요
정치인 중 남은 사람 갈린사람 새로운사람은
보통 갈린사람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새롭게 들어옵니다
2년뒤 총선 때 그때도 분명히
남은 사람 갈린사람 새로운사람이 나올테니
그 역사가 없는 일부 친명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갈린사람쪽에 들어가고
민주당을 이해하고 민주당 역사를 아는 새로운 친명세력이 입성할거라고 봅니다
잼통이 비주류 대통령이라 그렇습니다
1년도 안되었는데 차기 대권이야기 하는 민주당이라니
일단 누가 친명일까요. 그리고...
그중 누가 그렇께 떠올라 띄워질 만한 분이 있으신지요? 이언주? 한준호? 김민석? 친명은 맞나요?
동의 될 만한 한분만 말해주세요.
경쟁하시고 죽자고 네거티브는 하지 마시길 바라봅니다.
아마 안 보시겠지만 2분뉴스 구독 권해드립니다.
그저께 방송인가에 민주당 내부 권력 투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김대호 기자의 생각에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
호가호위 하려고 해도 능력이 모자라면 금방 티가 나는거죠. S급 밑에 S,A급들만 모인는거 아닙니다.
B,C급들도 욕심은 그득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