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 마다 경이롭습니다.
1. 성공적 발사
2. 아쉬운 1단 폭발. 회수 실패.
3. 2단(엔진6개) 메인 3개중 1개가 고장
4. 나머지 엔진으로 스타링크 모형 22개 발사 완수.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
3개의 주 엔진 중 하나가 맛이 갔는데도 불구하고,
속도를 유지하고, 위성 사출에 성공하다니... 놀랍습니다.
볼 때 마다 경이롭습니다.
1. 성공적 발사
2. 아쉬운 1단 폭발. 회수 실패.
3. 2단(엔진6개) 메인 3개중 1개가 고장
4. 나머지 엔진으로 스타링크 모형 22개 발사 완수.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
3개의 주 엔진 중 하나가 맛이 갔는데도 불구하고,
속도를 유지하고, 위성 사출에 성공하다니... 놀랍습니다.
ㅋㅋ
스페이스콜로니는... 기술적으로나...아무래도 건설 기간이라는 것도 있을 테니...생전엔 좀 힘들 듯....하지 않을까 싶네요. 중력도 만들어 내야 할 것이고요.
2단 (starship)의 경우 계획된 지점 (바다 위)에 착륙하였고 (착륙용 점화 성공), 계획된 폭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폭발까지 중계해줘서 멋졌습니다.
재진입시 영상 및 텔레메트리가 스타링크를 통해 끊이지 않고 중계되는 것도 멋졌습니다.
이번 버전 스타쉽에서 확인해야할 것은 재진입시 사용된 히트실드가 바로 재사용 가능할 정도인가 인데, 이제 상당히 올라온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