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 마다 경이롭습니다.
1. 성공적 발사
2. 아쉬운 1단 폭발. 회수 실패.
3. 2단(엔진6개) 메인 3개중 1개가 고장
4. 나머지 엔진으로 스타링크 모형 22개 발사 완수.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
3개의 주 엔진 중 하나가 맛이 갔는데도 불구하고,
속도를 유지하고, 위성 사출에 성공하다니... 놀랍습니다.
볼 때 마다 경이롭습니다.
1. 성공적 발사
2. 아쉬운 1단 폭발. 회수 실패.
3. 2단(엔진6개) 메인 3개중 1개가 고장
4. 나머지 엔진으로 스타링크 모형 22개 발사 완수.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
3개의 주 엔진 중 하나가 맛이 갔는데도 불구하고,
속도를 유지하고, 위성 사출에 성공하다니... 놀랍습니다.
ㅋㅋ
스페이스콜로니는... 기술적으로나...아무래도 건설 기간이라는 것도 있을 테니...생전엔 좀 힘들 듯....하지 않을까 싶네요. 중력도 만들어 내야 할 것이고요.
2단 (starship)의 경우 계획된 지점 (바다 위)에 착륙하였고 (착륙용 점화 성공), 계획된 폭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폭발까지 중계해줘서 멋졌습니다.
재진입시 영상 및 텔레메트리가 스타링크를 통해 끊이지 않고 중계되는 것도 멋졌습니다.
이번 버전 스타쉽에서 확인해야할 것은 재진입시 사용된 히트실드가 바로 재사용 가능할 정도인가 인데, 이제 상당히 올라온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궤도진입"비행을 해야했는데, 풀 페이로드 상태였다면... [실패]한 발사에 해당합니다.
어차피 시제기체들의 발사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발생한 문제점들을 다 걸러내서 차기 발사 때 개선해나아가겠지만...
어찌되었든.. 스타쉽의 초기 로드맵 일정에서 꽤 지연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달착륙선"용으로 스탭업하기에는 여전히 불안정한 수준인 건 마찬가지입니다.
화성 갈끄니까~~ 라고 노래를 불렀지만, 현실적으로 스타쉽+슈퍼헤비의 기술적 성숙도는 심우주 비행급에 도달하기엔 여전히 멀었다는 생각이고, 아르테미스 계획에서 SLS가 욕을 먹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아르테미스계획 지연의 한 축이 스타쉽인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 안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아르테미스계획 다음 발사도 차질이 발생하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당면의 과제는 스타쉽의 심우주(달궤도로의 비행) 유인 비행보다 일단 지구저궤도에서의 안정적인 무인 임무수행능력 입증이 선결과제인 것 같습니다. 지구저궤도 임무 투입은 빠르면 내년초엔 가능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