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하게 말씀하시는데요, 일단 휴대폰 관련사업부에서, 현재 반도체 사업부 만큼 수익이 나지 않았습니다만, 전자 전체로 보면, 수익비중이 컸었던 반도체 하락 사이클이 있었죠, 그럴때, 전체 전자 수익을 보정하긴 했었죠,
산적
IP 218.♡.126.173
07:28
2026-05-23 07: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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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S님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죠. 휴대폰은 시설 투자가 거의 없습니다. 이익의 대부분이 반도체 시설투자로 갔고, 그 투자한 휴대폰 이익은 삼성전자 전체의 이익이니까 당연히 반도체 투자에 가는 것이고, 반도체에서 많은 이익이 난 것은 반도체의 이익이니 반도체만 나누는 것이 맞다고 하는것이 현재의 노조 입장 아닌가요?
갸죽
IP 182.♡.93.97
08:28
2026-05-23 0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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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님 휴대폰 이익의 대부분이 반도체 시설투자로 갔다는 근거는요?
JIHOONS
IP 174.♡.120.207
08:37
2026-05-23 08: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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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님 뭐 다를수도 있겠지만, 뭐 어디나 비슷하겠죠, 전자 전체로 보는 관점도 있으니깐요, 사업부별로 나누는거야 진짜 내부적인거고, 결국 전자관점에서 +-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인거죠, 만약 반도체가 적자일때도, 성과급이 0가 아닐려면, 다른 사업부에서라도 이득이 나야 좀 돌릴수 있는거니깐요
눈사람_
IP 211.♡.90.205
08:42
2026-05-23 0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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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죽님 지난 15년간 반도체 투자액 420조정도 반도체 영업이익 240조 휴대폰 티비 영업이익 220조
반도체 투자한 나머지 돈은 어디서 왔을까요?
GlandSlam
IP 118.♡.65.65
09:23
2026-05-23 09: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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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_님 저긴 갓승호가 공장도 창조했다고 할 기세라서 증거 들이밀면 그냥 딴소리 할거에요.
일단 휴대폰 관련사업부에서, 현재 반도체 사업부 만큼 수익이 나지 않았습니다만,
전자 전체로 보면, 수익비중이 컸었던 반도체 하락 사이클이 있었죠, 그럴때, 전체 전자 수익을 보정하긴 했었죠,
휴대폰은 시설 투자가 거의 없습니다.
이익의 대부분이 반도체 시설투자로 갔고, 그 투자한 휴대폰 이익은 삼성전자 전체의 이익이니까 당연히 반도체 투자에 가는 것이고, 반도체에서 많은 이익이 난 것은 반도체의 이익이니 반도체만 나누는 것이 맞다고 하는것이 현재의 노조 입장 아닌가요?
전자 전체로 보는 관점도 있으니깐요, 사업부별로 나누는거야 진짜 내부적인거고, 결국 전자관점에서 +-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인거죠, 만약 반도체가 적자일때도, 성과급이 0가 아닐려면, 다른 사업부에서라도 이득이 나야 좀 돌릴수 있는거니깐요
지난 15년간 반도체 투자액 420조정도
반도체 영업이익 240조
휴대폰 티비 영업이익 220조
반도체 투자한 나머지 돈은 어디서 왔을까요?
감가 상각비는 영업 비용으로 처리해야죠 설비투자는 5년쯤 지나면 헐값에 매각하거나 폐기하게 되니깐요 매년 영업이익에서 수십조를 다시 쏟아붓지만 매년 사라지는돈입니다
조선일보 갈라치기 기사네요
뭐가 혼동될까요? 감가상가이 영업 비용이니 영업 이익 축소처럼 보이는게 아니란 뜻인데..
섞으면 부품장사 하기 힘들죠
중간지주 만들고 확실분리하는것도 좋다고 봐요.
(헌데 그러면 한쪽이 너무 짜치게 ㅠ)
순수한 의제 제기가 아닌건 제목만 봐도 느껴지죠.
그리고 삼성전자 추정 영업이익이 최소 300조 입니다.지금까지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60조 였구요.
그리고 이런 이익공유는 하이닉스덕분이라
자꾸 중간에 강탈해가는 사례가 생기네요
챙겨왔던걸로 압니다. 그리고 이무 불만 없이들 다녔을거 같은데요. 년초에 보너스 몇천씩 받는다고 그동안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성과급은 왜 과거대로 50% 안받으려고 회사 폭파시킨다고 하신거죠?
요즘 조선일보를 아예 안봐서 그런기사를 못본건지
아니면 삼성이라서 그런건 못쓰는건지
이러니 회사 이익을 놔눠달라는 노조가 역겨운거죠
회사가 언제 월급과 성과급을 안준적이 있나요??
회사 투자와 배분 책임은 회사 주주에게 있는 권한 입니다
DX부문 부문 영업이익을 DS로 투자하는건 경영진의 재량이겠죠. 인건비 재원과 분리해서 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욕심 내는건 당연한데 인간 세상 어디까지가 참여한 영역인지, 공헌한 비중이 얼마인지 정량적으로 정의 안되니 이런 갈등이 생기는 거겠죠.
민주사회에 대한 거부감 + 근검 독재자들을 향한 끊임없는 애정표현.
21세기 대한민국의 사회악은 얘네들이 40%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노조 위원장은 DS 소속이니 그럭저럭 사실거 같은데
부 위원장은 소속 부서(가전)에 갈수나 있으려나요..
회사의 갈라치기에 욕심에 눈이먼 노조 위원장이 부화뇌동 한 결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