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만 있으면 환율 체감하기 힘들긴 하죠 출장차 간만에 밀라노 왔는데 충격이네요 자는거야 어쩔수없지만 먹는건 식당 맛집은커녕 동네마트만 가는 중입니다… 뭐,,, 날씨하난 끝내주게 좋습니다. 사진은 밀라노 성당 그냥 길가다 찍어봤습니다
이런 상황이죠.
주식 상승에 가려 무시하는 분위기인데 곧 호되게 체험하겠죠.
글을 보니 지금은 엄청 비싸졌을 것 같네요
케밥만 먹었습니다.
양은 많으니 하나사서 둘로 쪼개서 두끼해결 ㅜ.ㅜ
솔직히 이제는 1500원 밑으로 언제 보냐 싶네요. ㅎ
제가 구입하는 한 물건은 190만원짜리가 하루만에 290만원이 되는 신기함을 겪고 있습니다.
수입물가요. -_-;
환율 이야기를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대신 집에서 학비 보내주는 유학생들은 심대한 고통일겁니다.
오히려 외화로 받는 해외파견자들은 이득일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