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담당자 "고의성 없었다"‥파트너들은 "생계 타격, 피눈물 흘린다"
특히 해당 마케팅 담당자들은 고의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담당자들의 대화를 포렌식하는 등 고의성 여부를 확실히 따지다 보니 조사에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케팅 담당자 "고의성 없었다"‥파트너들은 "생계 타격, 피눈물 흘린다"
특히 해당 마케팅 담당자들은 고의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담당자들의 대화를 포렌식하는 등 고의성 여부를 확실히 따지다 보니 조사에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멍청하고 못배운건 댓가를 치루게 해야 합니다
그럼 국민들이 다시 받아줄거라 봅니다
그리고 개인차원의 불매는 이해하지만 그 불매가 누군가에 의해 강요당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런 마케팅이 공개되기위한 내부 절차와 결재 과정들이 있는데,
이게 고의성이 없으면 평상시 업무를 우발적으로 하나보군요?
우발적으로 만든 커피는 마시고싶지 않네요.
어줍잖은 핑계는 더욱 공분을 사고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미성년자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