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8202?sid=101
수출 호황도 못 살린 중국 내수
올 4월 경기 지표 줄줄이 급랭
중동발 에너지 충격에 소비 위축까지
회복 조짐을 보이던 중국 경제에 또 다시 적신호가 켜졌다. 길어진 중동 전쟁이 기업들의 부담을 키운 데다 부동산 침체와 가계 소비 위축까지 맞물리면서 내수 전반이 얼어붙은 탓이다.
수출 호황조차 악화하는 내수를 되살리지 못하면서 경기 회복 시점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