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측,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사실 아냐" 반박
김 후보는 "또한 해당 업체는 최근 2~3년간 신규 대출이 전혀 없는 등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으며, 이미 관계 기관에 폐업 신고를 마치고 청산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따라서 후보자가 전직 보좌진 등을 통해 업체를 차명 운영했다거나, 불법적인 배당 및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재차 부인했다.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사실과 다른 의혹 제기로 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행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사실과 다른 보도와 억측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녹취를 들어보세요
티조라 솔직히 믿음이 안가요
그후로 하루가 멀다 하고, 김용남 후보 저격하는 기사들이 흘러나오네요.
조국살리기에 눈물이 나긴 하지만,
오늘 토론회 보니 도리도리 시즌2 끄덕끄덕 같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무능해 보이긴 합니다.
세월호 기념식도 한번 참석 안했다는 이야기 듣고 솔직히 많이 놀래긴 했습니다.
근데, 다시보니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하게 포장해서 입바른 소리만 잘하고, 뒤로는 다른 행동하는 사람들의 집단.
요즘 제가 하나하나 알아가는 그분들 패거리들의 진실 같습니다.
인지부조화 오는 분들 많네요
해당 업체는 합법적으로 설립된 업체이고 경영난 해결하려고 김용남후보가 동생으로부터 인수했고 청산중이라고 합니다
허위사실은 법적 조치해야죠
대부업법 어떤 소지로 위반인지 까지 나옵니다
조국 대표 싫은데, 어부지리할 수도 있겠네요
차라리 진보당하고 단일화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울산시장 나름대로 양보도 해줬는데.
검새가 그딴거지요
기껏해야 내세울 수 있는 논리가 TV조선이니까 기다려보자... 는 것 밖에 없죠?
그런 TV조선이 다른 민주당 정치인이나 조국 물어뜯을 때는 그런 말 안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