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가상 자산 투자 사기…태영호 전 의원 장남 구속 송치
11시간 전
가상자산 투자 명목으로
지인들을 상대로
16억원대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장남이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태 전 의원의
장남 태모씨를 사기·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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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사기·유사수신행위·명의도용·횡령 혐의로
태 전 의원의
장남 태모(36) 씨를 구속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태 씨는
아버지 태영호 전 의원이
이름을 내세워
지인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로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태 씨는
피해자들에게
가족관계증명서와
가족사진을 보여줘
신뢰를 얻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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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이름을...
팔았다는...요...?
저는 통일 반대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