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 진척에 대한 답변으로
권창영 특별검사는 수사 속도가 느리다는 비판에 "내란특검과 김건희특검은 검사 정원이 70명이었지만 종합특검 검사 정원은 15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합니다.
지원자가 없어서 일부 공석이란 말을 듣긴 했는데....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이는군요.
어제 종합특검이 다음 달 24일까지 수사 기간을 연장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기대를 거의 안했음에도, 그 보다도 못한 실적을 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그럴 경우 예산 낭비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모든 검사를 적으로 돌린 이상 이런 결과는 예상됐다고 봐야겠죠.
검사수는 적었어도 수사관들이 의욕적이라 들었는데...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고, 나름의 성과를 내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