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14166
김 씨는 친구가 제작해 만들고 온 태극기를 들고 태극기를 들고 응원전을 이어갔다. 시민단체가 주도하고 통일부가 남북교류협력기금 약 3억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남북 공동 응원단이 있는 자리 근처에서 응원을 펼쳤다.
방송사에서 카메라를 들고 와 이들의 영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관계자가 "태극기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씨의 친구가 "태극기 왜 안 돼요? 대한민국에서"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김 씨도 "미쳤어요?"라고 항의했다.
북한 내고향 응원단옆에서
태극기들고 수원f응원해서 문제였나보네요
이게 대체 무슨 꼬라진가 싶네요 ㅋㅋㅋ
오로지 북한팀 응원하며 수원선수들 향해 야유하고
태극기금지한 '공동'응원단 ㅋㅋㅋㅋ
통일부역할한게 아니죠
축구협회에서 통일부에 반대했던 논리도
친선경기가 아니라 국가대항전에 준하는 클럽대항전이다였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9344CLIEN
어이가 없네요
집집마다 있는 태극기 극우, 국경일용인거?
스타벅스나 늬들이나 오십보백보다
저 탈북유튜버가 저걸 이용해 또 장사잘하다 가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