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쓰다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조국이 평택을에서 당선되는게 맞는 이유랄까요.
일단, 전 조국이 정치인까지는 괜찮아도 그 이상의 자리를 소화할수 있는 인물일것이다??에 대해선...
그냥 지금으로봐서는 절대(?) 아니올시다에 기우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안티는 아니구요.
사견을 떠나 저는 조국이 평택을에서 일단 당선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인간 조국에 대해서는 이사람에 대해서 느껴지는 감정은 뭐랄까요...
조국은...
광복 이후의 조선 시대 왕족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
독립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결국은 일제시대때 그 왕족들의 행위들과 그 속에서 호의호식하던 그런 상황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왕족이었던 사람의 삶...
광복 이후에도 이들과 결국은 한통속이 아니였냐는 의문과 의심속에 호가호의하던 이들보다 오히려 더 비판과 비난을 받는...
조국에 대한 감정은 정말 양갈래의 시선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주 극단적인...
그럼에도 이번 선거에서 조국이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이 들구요.
결국 조국 본인이 풀어가야할 문제겠죠...이것조차도 결국은 잔인하지만 조국의 역량이 좌우할거라 봅니다.
그러나 최소한...민주당에서 조국에게만큼은 너무 큰 짐을 지어주지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구요.
조국님은 당선되면 향후 큰 미래를 바꾸는 초석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제 개인의견을 비춥니다.
감당이나 될 수 있는 일일까요
죄같지도 않은 죄로 가족모두 도륙당하고 아직도 같잖은 인간들이 후벼대는 현실에서 저 같으면 못합니다
조국 가족들에 무한한 경의와 애정을 보냅니다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검사출신 국힘당의원들 상대로 당당하던 모습만 봐도 능력은 충분히 검증된걸 모르십니까??? 개만도 못한놈들 검사출신 국힘놈들 달려드는걸 제압하던 기개와 기상
어느누구도 그만큼 하기 힘듭니다
3년은 너무길다 시작으로 민주진영을 승리로 이끈 지난 총선에서의 활약상 만으로도 능력은 충분히 보여줬다고 최소한 김용남따위 제끼고 국회의원정도는 충분히 해도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이런 공천은 하지 말았어야합니다 이광재가 신의를 지킨거고 김용남은 마땅히 물러나야 합니다 어딜 감히
솔직히 김용남 매불쇼에 나와서 계엄이후 반성하는 포지션까진 괜찮았는데 근본도 그렇고 사채업체 차명 운영에 구려요 조국에게 비견될 깜냥은 아닙니다
민주당지지자들 맞습니까??
민주당.지지자니깐 조국혁신당 조국후보를 지지 안하는겁니다..
조국은 낙선되고, 2년 뒤 국회의원 선거에 다시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별 시답잖은 이유가 다 있네요
시끄러워진다고요
그런다고 낙선되어야 한다고요???
에라이 별
다들 인정하는 부분이고
잡범은 뒤집어씌운죄하고는 다른 영역입니다
졌다면 조국이 졌죠
조국 전 민정수석의 논란 때문에 그 높던 문정부 지지율이 꺾인 상태로 코로나에 들어가면서 개혁 동력이 상당히 꺼진 점, 결과론적으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일등공신인 점, 그런 상황에서도 본인의 비호감을 인지하지 못한 채 여당 발목 잡으면서 여당한테 지분 요구하는 점, 지지율 꺾이는 거 감안하고 사면해줬는데도 너무 당당한 점까지.
죄질에 비해 처벌이나 비난이 컸다는 정도면 몰라도
유무죄가 바뀔 정도의 무언가도 아니었는데
왜 내가 조국 한테 빚을 졌습니까
자 그럼 요새 3종 셋트 나온 김용남에 대해 말해 주세요
어쨋든 조국은 검찰 특수부를 키웠고 윤석열을 강하게 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으로 밀었습니다. 이 행동에서, 뭔가 철학을 가지고 했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왜냐하면 주체적인 사고를 사진 사람이 이 행동이 불러올 후과를 예측하지 못하거나,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독선적인 결정을 한다? 뭔가 조국의 이미지와 안 맞는거 같습니다.
사람은 보통 비합리적인 결정을 할 때가 있습니다. 언제냐하면 자기 생각을 끄고, 조직에서 시킨일을 할 때 그렇습니다. 조국을 컨트롤하는 다른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지사 선거때, 김부선 논란, 찬반 양진영으로 클리앙내에서 시끌벅적
했었지요.
인물됨은 시간이 지나봐야 드러난다
봅니다.
조국 장관이 이번 선거에 당선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