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맨발로 탈출"..김규리 자택 강도, 폭행에 3천만원 요구 [스타이슈]
112 신고엔 "강도가 결박하려 했다. 3000만 원을 요구했다"라는 피해 내용이 담겼다.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혐의 인정…죄송하다"(종합) | 뉴시스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구속심사
'혐의 부인했냐' 취재진 질문에 "인정했다"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폭행' 혐의 40대 남성 구속 | 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김규리가 거주하는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의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고 폭행해 김씨와 다른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강도·상해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