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사비 호나우지뉴 아게르 캐러거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을것 같네요.부스케츠는 골키퍼 아버지랑 같이 옵니다. 두덱은 2002년 월드컵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ㅎ 현충일 저녁에 SBS에서 생중계 예정입니다. 선거날 즈음부터 입국할듯.
푸욜은 세번째 제라드는 두번째로 오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