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여부를 두고 진보진영 후보인 김용남과 김재연은 완주 의사를, 조국은 단일화할 수 있으면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용남은 정당마다 지향하는 점이 다르니 완주한다는 입장을, 조국은 국민의 명령이 있으면 단일화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보수진영 후보인 유의동은 상황에 따라 단일화할 수 있다며 여지를 남겼고 황교안은 뭉칠 때는 뭉치더라도 이길 수 없는 단일화는 안 된다는 입장이었고요.
한편 국회의원이 되면 평택에서 출퇴근할 거냐는 질문에 조국만 못한다고 했네요.. 본회의와 상임위 회의 등이 있으면 서울에 있고 그러지 않은 날에는 평택에 있을 거라는 솔직한 답변을 했는데 이건 좀 정치인 화법이랑은 거리가 머네요…;;; 이럴 때는 당연히 그럴 거라고 하는 게 정석인 답변인데 말이죠
일반적으로는... 어느정도는 일장 일단이 있는 답변이라 생각하지만,
2개월 단기월세 이슈 감안하면... 괜한 마이너스 답변 같기는 하네요...
근데 선거가 항상 51:49 싸움이에요
개인적으로 진보 후보 중 누가 되어도 상관 없다는 입장이었는데
반성 없이 주둥아리 놀리는 김용남은 절대 안되겠네요
조국 후보는 단일화 제안을 앞에서든 뒤에서든
해둬야합니다
국힘에서 단일화해도 즉각 대응할 수 있게
정청래 대표와도 준비는 해둬야하고 ..
김용남이 저렇게 나오니
단일화에 관한 모든 조건은 민주당에 전적으로 맡긴다고 하고 시작해도 이길겁니다
단일화 안되더라도 끝까지 노력해야합니다
그래야 뒷탈 없습니다
조국 후보는 김용남 네거티브에 반응하지 말고
네거티브 걸 필요도 없습니다
먼저 주둥아리 놀리는건 조국인데
이전 부터의 그의 말과 행적을 보면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