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스벅 기프티콘 환불해주세요"…교사들도 '불매' | JTBC
역사 교사들 "참담"…교실 내 왜곡·혐오 우려 목소리
딱 일주일 전,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그날을 앞두고 교사 노조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교사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예년 해왔던 방식인데 올해는 이것을 받은 교사들이 환불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번외 자료:
[단독] 역사교사 53% "교장·학부모 등 압력...수업 곤란 증가" | 오마이뉴스 입력 2026.04.17. 오후 6:36
교육부 위탁 중간보고서 '역사교육 현황과 방향 탐색', 중고교 역사교사 77% "자기 검열"

중고교 역사교사 53%가 '관리자, 교사, 학생, 학부모의 압력 및 민원이 역사 수업 어려움의 증가 요인'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의뢰를 받은 연구진이 조사한 결과다.
역사교사들 우려...압력과 민원, 그리고 정치 논쟁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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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교사가 정치 중립 의식한 자기 검열 없이 수업할 여건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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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난리인데…중·고생 42% "유튜브로 역사 접해" | 뉴시스 입력 2026.05.22. 오전 9:42
교육부 '민주시민 역사교육 현황과 방향 탐색'
배운 내용과 다르면 교사에게 문의, 7% 그쳐
"왜곡·혐오 대응 역량 강화, 시급한 과제 됐다"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로 역사 인식 문제가 논란이 된 가운데 중·고등학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역사 관련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다른 내용을 접했을 경우 교사에게 사실 확인을 하는 비율은 7%에 그쳐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2일 교육부 의뢰로 박진동 강원대 교수 연구팀이 실시한 '민주시민 역사교육 현황과 방향 탐색'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5~31일 초등교사 2870명, 중등교사 1901명, 학부모 423명, 중·고생 1만1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학교 외 일상생활에서 역사를 접하는 주된 경로(복수응답)로 학생 42.3%가 유튜브·숏폼 콘텐츠를 꼽았다.
TV 방송·영화·OTT 서비스는 32.9%였으며, 이외 웹툰, 웹소설 및 대중 역사 서적 9.8%, 인터넷 포털 검색 및 위키류 사이트 8.8%, 생성형 AI 3.6% 순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학생들이 접한 역사 정보에 대한 사실 관계 검증 여부다. 교과서나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다른 역사 내용에 대한 대응을 묻는 질문에 '학교 선생님께 직접 질문하여 확인한다'는 응답은 7%에 그쳤다. '인터넷 검색이나 책을 찾아보며 사실인지 확인한다'는 응답도 19.8%로, 26.8%만이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활동을 한 것이다.
가장 많은 43.9%는 '그냥 재미로 보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고 29.3%는 댓글을 읽어보며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수준에 머물렀다.
학생들이 학교 역사 수업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에 대한 동의 정도를 보면 5점 만점에 '가짜뉴스나 왜곡된 정보를 구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긍정 응답이 4.23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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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역사교육 현황과 방향 탐색 - 정책연구관리시스템
스벅 불매하면 스벅만 안가나요? 주변 상권도 침체됩니다. 결국 자영업자들 다 망하고 경기 망가지겠죠. 이미 자영업자들 문 닫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거기에 기름 붓는 꼴이 되겠죠.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뉴스 보다가 우연히 과거에 세월호 조롱(우럭아? 미안하다 고맙다)한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예 망해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업자득입니다.
그의 행적이 저를 불매에 진심이 되게끔 만들어요.
과하단 생각도 들지만 안타깝진않네요.
하다하다 건물주 걱정까지 해야하나요?
불매를 하고 안하고는 소비자들이 결정하는 일이고
정말 이로 인한 타격이 크다 하면
건물주든 스타벅스든
이 사태를 책임져야하는 사람한테
민사를 걸든 뭘하든 해서 해결을 봐야죠
대놓고 혐오 조롱 짓을 했으면
그정도 문제가 생길거라는
상식은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스벅 불매하면 스벅만 안가다뇨??? 스벅만 안갑니다. 오히려 주변 상권은 더 활성화됩니다. 경기가 망가지다니요?
게다가 뭔 스타벅스 건물주 걱정을 하세요. 돈많은 신세계 스타벅스가 월세 못낼까봐 무서워서 그냥 넘어가자고요? 기프트콘 은행 이자만 400억입니다. 그 마음 반의 반만 유가족의 상처를 생각합시다.
특히 우리나라 브랜드나 작은 카페들을 이용하면 더 좋겠네요.
자영업자들 경기를 좋게하기 위해서는 계속 되어야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