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의 자체 프로모션이 정용진에게까지 결재를 받고 진행되진 않았을꺼고.....
이전에 한 행동이 없었다면 담당자 해임+공식사과문 이선에서 마무리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근데 회장 본인이 멸공으로 말을 하도 만들어내서.....
차라리 멸공에만 일관적이었다면 그나마 참작할 여지가 있는데
중국기업인 알리랑 합작할때는 상관없어지는 멸공....
그렇게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걱정하면서 정작 당시 대통령이라는자가 계엄령으로 직접 만든 코리아 디스카운트에는
현재까지 입꾹닫하던 모습까지.....
뭐 본인이 감당해야죠. 그정도 감당하겠다는 각오도 없이 sns에 글써대지도 않았겠죠.
다만 그냥 열심히 일했을뿐인 생계가 걸려있는 직원들이 안타까울뿐......
오너인 정용진이 직접 몸소 이야기 한 아이디어 아닐까요?
정상적인 마케팅을 하는 기업의 일선 임직원들에게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문구죠.
심지어 무신사라는 업계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선례까지 있었으니까요.
칭찬받고싶어 했다는게 팩트죠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이들을 진급시켜주면
직접 지시하지 않아도 고속도로가 휘어집니다
회사 방침에 국가유공자들 애국자들을 존중하는 회사였다면 lg나 한화였다면 그런 것들이 감히 나올수 있었을까 싶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펨베에서도 욕먹던데 오늘 보니 스벅 욕하는 사람들 비난하는 글들이 도배되고 자꾸 여론 방향 바꿀려고 메신저들 비판하는 글들이 무수히 올라오구요.
본질을 흐리면서 엉뚱한 주제로 화력 집중하는게 영락없는 댓글 알바들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