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일찍 끝나 게임패스에 호라이즌 6가 있길래
5,6년전에 산 낡은 pc에 설치해서 두세시간 즐겨봤습니다.
오랫만에 재미있는걸 찾은거 같습니다. 두분이 번쩍!
다만 프레임이 나오지 않아 중간 중간 끓깁니다.
업글 욕심이 생겨 다나와에 그래픽카드를 살펴보다가
그냥 닫았습니다. 이제 게임도 싼 취미가 아니게 되었군요
5,6년 그래픽 카드 살때도 미친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이 더 비싸네요
하긴 플스도 100만원 하는 시대니까요.
옵션 타협해서 그냥 해야겠습니다 ㅠㅠ
엑시엑이 그나마 저렴하군요
포르자5 건너뛴건데 신기하게 4하던거랑 다른 점을 못느끼겠어요.
시간 잘 갑니다.
재미있더라고요
아니면 시리즈s 중고 하나 들이시는것도 좋습니다
이게 제일 싸요
그러고보니 얼티밋이었습니다!!잊고 있었네요
진짜 그래픽카드 가격이 ㄷㄷ 하더군요
gpu가 가격이...
어째 점점 더 오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