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2일 국제유가가 오르고 엔화 약사에 원화가 동조하면서 11원 넘게 뛰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11.1원 오른 1,517.2원이다. 이날 종가는 지난달 2일(1,519.7원) 이후 가장 높다. 환율은 1.4원 내린 1,504.7원 내린 채 출발했으나 금세 하락분을 반납했다. 이후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더욱 키웠다.
외환당국은 주간 거래 마감 직전 시장 변동성 완화를 위한 구두개입에 나섰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으며, 필요 시 단호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에서 돈뿌려서 올랐다! 라고 작업치실분들 몰려오겠군요...
기준금리까지 올려야 환율 떨어질겁니다.
미국도 쫄리니까 금리 못 내리는거지 안그래요?
유가 저꼬라지 만든것도 한국이 그런게 아닌데.
이 환율과 외국인 매도는 사실상 아시아 마켓에 금리 올리라고 압박하는거랑 같은말로 보입니다. 열받아요.
증시도 너무 과열되어 있으니.. 안정도 시키고..
그렇게 쉬운거였으면 정부가 벌써 올렸겠죠
부동산만 타격 입는게 아니라 자영업자 부터 난리 나니까 쉽게 못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