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에서 정용진의 대처는 꽤 파격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용진이 정치색을 안 드러내고 정상적인 CEO였으면 저 정도로 하다니가 되어야 하는데 전적이 마가야로 행사 스폰이나 멸공논란, 세월호 조롱까지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 그건 잊혀지고 일이 계속 커지네요.
아무리 사업 감각이 없는 마이너스의 손이라도 정치 쪽에서 물고 SNS에서 하나의 놀이가 되어버리면서 정용진 입장에서는 답답하겠다 싶네요.
근데 뭐 업보라서 별로 불쌍하진 않네요.
이번 사건에서 정용진의 대처는 꽤 파격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용진이 정치색을 안 드러내고 정상적인 CEO였으면 저 정도로 하다니가 되어야 하는데 전적이 마가야로 행사 스폰이나 멸공논란, 세월호 조롱까지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 그건 잊혀지고 일이 계속 커지네요.
아무리 사업 감각이 없는 마이너스의 손이라도 정치 쪽에서 물고 SNS에서 하나의 놀이가 되어버리면서 정용진 입장에서는 답답하겠다 싶네요.
근데 뭐 업보라서 별로 불쌍하진 않네요.
콩심은데 콩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