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정보가 부족한 세대도 아니고
심지어 팔레스타인의 실상은 팔레스타인이 직접 핸드폰으로 찍어서
유튜브에대가 올리는 세상에
팔레스타인 활동가는 심지어 밀항을 해서 팔레스타인으로 넘어갔죠
언제부터 좋은일이면 신념이 법도 무시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용인된는 세상이 된것일까요
심지어 우리나라 법도 어기고 엄한 이탈리아 법은 왜어기고도
죄의식이 하나도 없을까요
그리고 나서 다시가겠다;; 정부에서 언제 까지고 구해줄수 있는게 아닌데 참 아이러니 합니다
요즘이 정보가 부족한 세대도 아니고
심지어 팔레스타인의 실상은 팔레스타인이 직접 핸드폰으로 찍어서
유튜브에대가 올리는 세상에
팔레스타인 활동가는 심지어 밀항을 해서 팔레스타인으로 넘어갔죠
언제부터 좋은일이면 신념이 법도 무시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용인된는 세상이 된것일까요
심지어 우리나라 법도 어기고 엄한 이탈리아 법은 왜어기고도
죄의식이 하나도 없을까요
그리고 나서 다시가겠다;; 정부에서 언제 까지고 구해줄수 있는게 아닌데 참 아이러니 합니다
또 다르게 생각하면.
솔직히 그사람들이 구해달라고 요청한건 아니니까요.
팔레스타인인들이 전쟁과 기아에 시달리고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것도 사실이고.
기독교선교자들처럼 현지에서 원하지도않는데 잘못된 종교적 신념으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인도주의적인 목적으로 목숨을 무릅쓰고 행동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정상적인 루트로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당장 도우기는 힘들긴 할겁니다.
여권들고 팔레스타인에 입국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뭐 잘모르겠네요. 뭐가 맞는건지.
감옥에 갇힐꺼 같자 sns에 동지들에게
얼른 정부에 압박을 가해 석방을 요구하라고 올렸죠
이게 한번이 아닙니다
해외에서도 밀항은 범죄입니다
잡히니까 풀어달라구요?? 각오하고 간거 아닌가요
여튼 구해달라고 요청한건 아니란 말은 틀렸네요. 그부분은 빼고.
그래도 인도주의적인 면이 있지않을까싶습니다.
당장 우리나라에 전쟁이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데 어디에도 우리를 도와주는 국가가 없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물과 음식이 없어서 주위의 사람들이 다 죽어가는데.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저분들의 실질적인 도움은 없습니다
저도 똑같이 답답하긴 하지만 종교적 신념이든 개인적 신념이든 남을 위해서 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긴해서요. 그들의 손길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번 2명은 어떤 경위로 가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전쟁지역은 누구보다 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긴 합니다.
전쟁을 일으킨 악마들이 문제이지요.
밀항을 하다 잡혀서 감옥가게 생겼으니까
얼른 풀어달라고 정부에 요청하는게 맞는일인가요
이게 벌써 2번입니다
언제까지 정부에서 부담을 안고 이걸 풀어줘야 하나요
이탈리아에선 명백한 범죄자 인데
풀어달라고 요청은 할 수 있지 않나요? 전 그 정도로 뻔뻔하진 않지만. ㅎㅎㅎㅎ
갈때 마음과 잡혔을때 마음은 당연히 다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탈리아 에서도 밀항은 중범죄입니다
이들은 밀항한 것이 아닌 공해상으로 진입한 것입니다. 게다가 팔레스타인 난민에게 의료품을 지원하려했던 것입니다.
일단 국경을 지나는 밀항이라면 정부 누구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민주시민을 말하면서 이토록 이기적인 사고에 놀랍니다. ㅠㅠ
옳은 일을 하는 건 맞는 데
응원할 수는 없는 복잡한 마음이네요.
본인이 저지른일은 본인이 책임을 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념이란 이름에는 책임감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밀항금지법이 왜 있나요;;
종군기자나 국제기구 대원이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합니다.
밀항 아닙니다. 거기는 이스라엘의 공해도 아닙니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가자지구에서 고통받는 사람들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혼자서 불법 밀입국하고 그런 위험천만한 행동이 아니라 전세계 400명 이상의 사람이 공통으로 자선활동 하시는겁니다
가벼운 법이 아니에요 왜 이렇게들 쉽게 이야기 하시나요
팔레스타인으로 가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중범죄를 저질러도 용인하는 세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국내법은 국민을 통제하려는 악법이 아니라 보호하려는 법이죠.여권 무효조치 아무에게나 걸지 않죠.
게다가 저분들 걱정해주고 석방시켜준 대한민국 국민들과 정부에게는 감사함을 표하는 멘트도 표정도 안보였습니다.
만약 밀항해서 또 가려한다면 일이 더 커질것이고 정부도 그때는 별수 없겠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한민국 법도 지켜줬으면 합니다.가족분들도 늘 노심초사 할것 같군요.
정부에 부담을 안주게 국적을 버린다면 또 모를까요.좋은일이라도 신념 존중이라도 이해하는 범위의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대통령께서도 남의나라 지도자 비판하는것도 큰맘 먹고하는 행동이며 이란 원유 수급과 호르무즈 선박 안전항행을 하기 위한 전략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저분들이 또 밀항해서라도 간다면 그때 대통령이 또 이스라엘 비판쪽으로 할수 있을까요? 한두번도 아니고 반복은 어려울겁니다.
외교부의 조치는 더 단호해질것이고 저분들의 활동을 국가가 보장해주고 지원해줄수도 없어요.
또한 대놓고 팔레스타인 연대도 정부로서는 부담이라 현상유지만 할것 같습니다.
국가에 대한 고마움과 국민들에게 심려 끼쳐드린점에 대한 미안함조차 없이 신념만 표출하니 비판도 그분들이 감당해야합니다.
진짜 이제는 안갔으면 해요.정부와 국민들이 이해하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이제 갈 방법은 밀항뿐입니다.
그모든것이 옳다라고 하고싶으신건가요??
이게 무슨...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불법 점유하고있는겁니다 그래서 여기분들도 다 곱게 안보는거구요
위법을 했으면 그에 맞게 책임지면 되는거고 저는 오히려 가자지구로 자선활동가는거는 대단하다가 박수쳐주고싶습니다 위법으로 갔으면 그건 그거대로 그분들이 책임지면 되는거구요
그리고 거길 가는것도 불법입니다
지금 거기가 어떤 상황인줄 모르고 갔나요?? 뭐 어디 안전한 지중해 놀러간거 아닙니다
이미 치외법권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못가게 하는것이구요
위험하니까 가지말라고 하잖습니까 무슨짓 당할지 모르니까
그리고 말씀하셨는데 저분들은 법적인 책임을 질 상황이 오니 대놓고 sns 당장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해 석방을 요구해 달라고 한 사람들입니다
법적책임은 싫고 또 법을 어기고 가긴가야겠나요?
또 우린 그냥 구해주고요?
가자지구의 고통은 세계적 문제입니다.
허나 당장 이스라엘이 개과천선되기 힘든 마당에 전쟁을 해서 주민들 해방시켜서 개선할것도 아니고,개인들이 위험한 나라들 근처에 가면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다른 국가들이 자국민들을 보호하고자 못가게 하려는것이죠.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뿐만 아니라 그외 나라들중에 금지국가 설정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권 무효화 조치 한만큼 이제는 출국할 합법적 방법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또 갈거라고 하는것과 동시에 정부와 국민들에게 고마움,미안함 이런게 없으니 더 비판받죠.
다른 구출 국민들은 그래도 태도가 달랐었는데.
위험한것도 맞고 밀항 리스크가 있어도 전부 감안하고 가신분들은 저는 솔직히 1억주고 하라고해도 못할거같은데 대단하신분들이죠
아닙니다 자신의 신념을 위해서 자꾸 나라를 팔지 말란겁니다
그리고 신념은 책임을 동반할때 신념이란말을 할수있는 겁니다
중범죄를 저질러놓고 나는 좋은일 한거야 라고 하면서 아무책임도 질려고 하지 않는다면 누가 좋은시선으로 보나요
사람은 잘못을 하면 그래도 미안한줄 압니다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게 낭비일겁니다 ㄷㄷ
법을 이렇게 가벼히 여기시는줄은 몰랐네요;;
어디 빵하나 훔친것도 아니고 밀항이란 중범죄를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하실줄은 몰랐네요
일단 당사자들은 법 위에 다른걸 믿고 우선하고 있을거고
옹호 하는 분들은 인류애 적인 부분을 강조하는게 아닐까요 .. 허허
본인들의 신념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다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게 이해받아야 할 일인가 싶어요.
게다가 실제로 큰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사실 꽤 많은 부분이 본인들 만족일 뿐이죠.
저들이 밀할까지 하며 전달하는 구호품이 상징적인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팔레스타인의 극히 일부만 그 구호품을 받을거고 그게 누가 준건지는... 알기나 할까요?
물론 이제 선진국으로 대접받으며 영향력이 커진 대한민국 국민이 이런 일에 더 많이 참여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요.
두번째부턴 풀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한국에게 외교적 부담이 생기는 일이죠
그냥 그 나라 감옥에서 살기를
처벌을 받지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번도 아니고 이미 2번째죠
심지어 국적 자체를 하나의 라이센스(?) 처럼 생각하게 되는 분도 많다고 하고...
애초에 일반인들과 삶 속에서의 우선순위 자체가 다른 분들이라,
누군가에겐 영웅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범법자인거겠죠. 공식적으로도 처벌받아야 하는 범죄자가 맞을거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처벌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다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저런 사람들도 있는것에 대해서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예수믿으세요 --> 종교비즈니스 사익추구
전쟁은 안됩니다 --> 인류 보편적 가치 공익추구
그 개인 신념이 자기 잘먹고 잘살자는 신념이 아닌거 아시잔아요?
샘물교회 : 지들만의 신앙을 위해 신앙이 다른 나라 가서 뻘짓하다가 테러집단 붙잡히고 정부에서 거액 주고 뱅기로 모셔 왔는데 정부 상대로 고소함요
팔레스타인 : 인도적 차원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대상으로 구호물품 전달요
물론 정부가 위험하니 가지말라고 했는데 간건는 잘못이지만요
그 외에는 개인 사상과 신념의 자유 영역이고, 그게 보편적 인류가치에 반하는 것이 아닌 이상 그걸 타인이 곱고 보네 마네 하는게 더 웃깁니다
우리가 당연시 하는 지금의 보편적 상식들이, 과거에는 당시 사회통념에 반하는 것들도 많았고
누군가 지금같은 지탄을 받으면서 깨온거, 그래서 현재의 상식이 된거죠
그런게 인간사회가 진보하는 과정입니다
그 사람은 어떤 “책임”을 졌고, 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지마라는거 할꺼면 자력 생존 및 자력 탈출이 기본 아닌가 싶어요.
이스라엘이 미쳐서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는 상황에 난민들에게 도움울 주기 위해 갔는데 욕할 일인가요?
응원하면 도움을 줄 생각을 해보세요.
비난을 할 거면 응원이라 말을 빼시고요.
그리고 공해 상에서 나포된 겁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의 국가범죄 피해자에요.
자신이 위험천만한 곳에 갈수는 있어요.
누가 멳살잡고 만류해도, 가야한다며 갈수도 있죠.
그런데 거기서 문제생기면 아무것도 안해줘!는 아닙니다.
국내 중죽화 된 흉흉한 동네 가서
괴롭힘 받는사람들 도와주러 갔다가 납치당했는데
경찰이.. 너가알아서 책임져 자력으로 빠져나와~ 안도와줘~ 이게 맞나요?
어떻게든 살려서 데리고 나와서 혼내던가 하죠.
말안듣는 학생 갇은거에요.. 근데 그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 면도 있죠. 핍박받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