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 여솔이 대행을 해주는데
지난달에 관련 자료를 제출했고(삼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니 삼성은 자동,
다른 증권사는 관련 자료 뽑아서 여솔로 보내면 끝)
오늘 신고서랑 고지서가 나왔습니다.
작년도 트럼프의 관세빔으로 힘들었던 한 해인데
그래도 세금 낼 정도는 벌었군요.
(코인이 추가로 많이 서포트해줬던거로 기억하는데 금년은 코인 전체가 등을 돌렸......)
겨울 끝나면서 미장 비중을 줄여 나갔고
이번주 초를 끝으로 미장을 전부 정리했기 때문에
현재까지로 보면 내년도 세금을 약간은 내기는 하겠네요.
(현재는 닛케이의 한 종목만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미장을 안하니...숙면에 도움이 되는 간접적인 효과도 있고.
하여간...벌었으면 내야죠^^
(가끔 보면 22%가 과도하다고 그러시는 분들 있든데
"분리과세"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국내 주식 비과세가 정말로 큰 혜택이네요...
비과세가 대단하기는 하더군요.
비과세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과세되는거 회피기동? 도 연구하게 되고
isa든, 커버드콜이 됐든...하여간 절세도 공부해야^^
처음엔 세금 무섭다가 요샌 좀 무덤덤 해졌습니다.
올해도 양도 수익이 800만원이 넘어서고 있어서 내년에도 음..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