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말 자게가 무슨 개소린가 싶은 1인입니다. :)
누구나 자기 인생을 사는거지 왜 남과 비교를 해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부럽기는 해도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는 않죠
아마도 나와 비슷하거나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아닐까 합니다 ㅎㅎ
된거죠. ; )
나이 먹을 수록 느끼게 되더라구요
30 넘어서도 남이랑 비교하면 인생 고달프죠
본인 앞날 걱정이 더 클겁니다.
같은 과 출신 친구는 대기업에 갔고 본인은 학점이 더 좋았는데도 우리 회사에 다니는 상황을 계속 괴로워하더군요.
처음에는 상여금을 포함하면 연봉 차이가 두 배 가까이 났지만
우리 회사도 급격하게 연봉이 오르면서 나중에는 그 정도 차이는 아니었는데도
매번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며 힘들어했습니다.
우리 회사출신중에 대기업 옮기는 직원들이 적은게 아니라
스펙을 더 쌓아서 경력직으로 대기업에 도전해보라고까지 이야기했는데
결국 견디지 못하고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비교만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방법을 찾아야죠.
막줄이 건전하긴 한데 사람 심리가 그럴 수도 없으니까요
대 SNS 시잘에 가능하겠습니까